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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전국 백화점 매출순위와 대형마트의 영업이익률에 대하여 포스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경기 불황에 따른 내수 침체와 휴업 규제 때문에 유통업계에 악영향이 불고 있습니다. 기업 실적도 악화되고 있으며 대형마트의 경우에는 영업이익률이 2~3년사이 줄어들었습니다. 매출도 정체 상태이거나 해마다 하락하고 있다고합니다.

표에서 보이는 백화점 Big5의 총 매출은 롯데백화점이 14조 2000억 원으로 1위에 자리매김했습니다. 현대(6조 9800억 원)와 신세계(6조 3000억 원)를 비교해보면 큰 차이가 있습니다. 뒤를 이어서 AK플라자가 2조 1500억 원으로 4위를, 갤러리아백화점이 2조 500억 원으로 5위를 기록했습니다. AK플라자는 경기 위축으로 내수 침체가 심각한 상황에서도 4%에 가까운 성장을 하며 갤러리아 백화점을 앞섰습니다.

롯데마트의 14년도 매출은 5조 9900억 원으로 13년도 보다 7% 정도 줄었는데 영업이익률도 감소했다고 합니다. 최근 4년 새 영업이익률을 보면 절반으로 하락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전국 백화점 매출순위를 알아보았습니다. 경기가 장기적으로 악화됨에 따라서 매출액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변경된 정권에서 하루빨리 경기가 회복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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