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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중소기업 제품, 우수한 품질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에게 알려지지 않아 사장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소기업의 우수 상품을 홍보하는 것은 중소기업 성장을 도우며 나아가 우리나라 경제 구조를 튼튼하게 만드는 것과 관련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는 일부 기업의 제품이 아닌 다양한 기업에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제품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이런 중소기업들의 우수상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17 G-FAIR KOREA 지페어코리아2017이 개막한다고하여 이렇게 포스팅을 통하여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2017 G-FAIR KOREA 지페어코리아 2017은 경기도가 중소기업의 다양한 제품을 홍보할 수 있도록 만들은 전시회 입니다. 

지페어 코리아는 199년 경기벤처박람회라는 이름으로 첫 선을 보였는데요. 첫 해 85개 기업 67개 부스, 31억 원의 계약 성과를 기록한 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 2016년에는 1,101개 기업이 참가하여 1,305개 부스를 운영하고, 600여명의 해외바이어, 326면의 국내 DM이 참가한 큰 규모의 박람회로 성장하였습니다.

2016년에는 수출 4억 8,200만 달러, 내수 454억 원의 계약 추진 성과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G-FAIR KOREA 지페어코리아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중소기업 전문 박람회로 자리 잡았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전시회인 만큼 다양하고 우수한 제품들이 소비자를 찾아간다고 합니다. 

올해로 20해를 맞은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전시회인 2017 G-FAIR KOREA 지페어코리아 2017은 11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경기도 킨텍스에서 개최됩니다. 경기도가 주최하는 2017 G-FAIR KOREA 지페어코리아 2017은 킨텍스 1전시장 1~3홀에서 32157㎡ 규모로 개최 됩니다.

푸드관, 리빙관, 스마트관, 레저관, 뷰티관, 벤처관, 투자유치관 등 다채로운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분야로는 전기전자, 기계, 의료, 건축용품 등의 부품소재를 비롯해 생활용품, 비품, 아웃도어, 가구, 식품 등의 생활소비재에 이르기까지 제조사 1,100여개사 의 1,300부스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2017 G-FAIR KOREA 지페어코리아 2017 20주년을 맞아 경기도는 두 가지 새로운 시도를 한다고 합니다. 먼저 소개해드릴 부분은 바로 신성장동력 전문관 입니다. 신성장동력 전문관은 기존 제조업 중심의 참가기업을 산업 전분야로 확대하기 위한 조치로 시행되는 전시관 입니다. 이곳에서는 제조업 상품뿐만 아니라 콘텐츠와 게임, 디자인, 서비스 분야 등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다양한 미래 산업 분야의 제품과 서비스가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로 소개할 부분은 G-FAIR KOREA 지페어코리아를 국제 전시회로 도약시키기 위해 참가 해외기업수를 확대한다는 내용 입니다. 경기도는 20주년을 맞은 지페어 코리아를 광저우 캔톤페어, 홍콩 메가쇼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아시아 3대 국제종합전시관으로 성장시키기 위하여 올해 한국전시산업진흥회로 부터 국제전시회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그리고 전시회 참가 해외 기업수를 100개사로 확대 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경기도는 사드와 관련한 금한령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239개사가 방문한 중국 바이어의 참가 감소를 예상하여 초청 바이어를 다른 국가로 다변화할 방침 입니다. 총 700개사에 이르는 바이어 초청 대상국 중 중국의 비중은 100개사로 대폭 줄이고 그 대안으로 아시아 시장 300개사, 북미와 일본 110개사, 서남아이사와 중동 80개사로 분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중소기업의 국내판로 확보를 위해 구매상담회도 열린다고 합니다. 11월 1일(수)과 2일(목) 양일간 전시장 내부 전시기업 부스에서 국내 주요 유통 MD 350명을 초청해 마케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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