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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경제

선원취업현황 정보과 월평균 급여

인사이트 씨큐 2017.11.08 10:26

우리나라의 취업선원 10명 가운데 4명은 외국인으로 집계됐다. 한국인 선원은 지난 10년간 매년 0.8%씩 줄었고, 60세 이상이 34.7%를 차지하는 등 고령화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해양수산부가 발표한 '2017년 한국선원 통계연보'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선원은 2016년 말 기준 총 5만8천992명이며 이 가운데 한국인은 3만5천685명(60.4%), 외국인은 2만3천307명(39.5%)이다. 이는 한국선원이 국·내외에서 취업하고 외국선원이 한국선사에 취업한 숫자를 모두 포함한다.

한국인 선원은 2007년 3만8천608명에서 10년 사이 7.6%(2천923명) 감소했지만 외국인 선원은 9천916명에서 135.0%(1만3천391명) 증가했다. 외국인 선원 2만3천여명 중 외항선 근로자는 1만1천211명, 연근해어선 근로자는 8천314명 등이다. 국적별로는 인도네시아 6천991명, 필리핀 5천503명, 베트남 4천642명, 미얀마 4천235명, 중국 1천737명, 기타 199명이다.


한국인 선원 3만5천여명 중 3천198명은 해외 취업자이고, 3만2천487명은 국내 취업자이다.

한국인 선원 가운데 50세 이상이 66.7%(2만3천807명)를 차지하고, 특히 60세 이상이 34.7%(1만2천378명)로 조사됐다. 60세 이상 한국인 선원 비중은 2015년 말 기준 26.5%(9천783명)에서 1년새 8.2% 포인트 증가한 셈이다. 한국인 선원의 직책별 현황을 보면 해기사(항해사·기관사 등)가 2만1천697명, 부원(갑판부·기관부·조리부 등)은 1만3천988명이다.

일단 국내 선원 취업현황에 대한 자료들을 분석해본 결과를 가지고 이야기를 진행해봤습니다. 이제 실질적으로 선원취업을 하여 배를탈때 얼마나 벌수 있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정보는 현재 선원취업 구인 정보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홍게잡이(2박3)/구롱포

통발 스나프

55세 미만(건강하면 60세 미만)

숙소 아파트 제공( 가스 관리비 부담)

(출항 안하는 날 식사 본인 해결)

보합제 기본급 200만원+ 알파

기본급 매달 지급함.


▶꽂게잡이(줄통발) / 태안

경력자 250만원∼


▶꽂게잡이(줄통발) / 태안

초보자 200 ∼250만원




▶난장망 (멸치)5톤 / 완도

40세 미만(초보자 가능)

육제에서 15분거리

초보자 200∼250만원


유조선 100톤 / 인천

위험물 5년이상 종사 경력자

5∼6급

급여 협의

 

▶꽂게잡이(줄통발) / 풍도

경력자 250∼350만원

초보자 200∼250만원



안강망 충남 대천→40분 원산도

7.93톤  쭈구미

50세 미만

경력자 350∼400만원

 

 

줄통발(낚지)  전남 목포

8,5톤  술 안먹는 사람

앞잡이 250∼300만원


도모장 모집 전남 영광

60세 미만 건겅한 사람

도모잡(선원 밥 하는 일)

급여 초보자 200만원∼


선원취업 쉽게 볼 수 있지만 생각만큼 큰 돈을 벌지 못할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일을 하던 쉽게 일하고 돈벌 수 있는건 아닙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선원취업에 대한 정보를 알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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