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최근 가족의 건강을 위해 화학비료나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자란 유기농식품에 관심들이 많을 겁니다.

유기농식품은 화학비료나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땅에서 자란 천연성분으로 유아의 건강을 지켜줍니다. 화학비료나 농약을 최소 3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땅에서 퇴비나 유기질 비료만을 이용해 재배한 허브, 한약재로 물티슈, 유아용 화장품 등 여러방면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만나박스는 직접개발한 스마트팜재배 시설에서 유기농으로 채소를 재배하여 정기배송을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럼 만나박스의 브랜드 소개를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농업의 미래가치와 중요성을 통감하면서 왜 직접 뛰어드는 젊은이는 찾아보기 힘들까. 왜 농업은 가난하고, 열악하고, 힘드나는 인식이 개선되지 않을까. 이런 의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 카이스트 08학번 동기였던 공학 청년들이 농업벤처를 창업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뜻을 가진 동기들과 각지의 청년들도 모였습니다.



만나박스는 보급형 스마트팜 기술을 개발하는 농업벤처회사 입니다. 직접지은 스마트팜에서 정성껏 재배된 고품격 채소는 만나박스라는 이름으로 회원들에게 정직하게 유통되고 이 수익을 통해 더 나은 스마트팜 기술을 연구하고 보급한다고 합니다.








만나박스는 이렇게 재배된 유기농채소를 회원들에게 정기적으로 매주 배송해주는 유기농채소 유통 스타트업 회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농촌이 점점 고령화되고 새로운 기술의 보급이 늦어지는 상황에서 이런 청년들의 창업은 농촌의 미래를 다시한번 생각하게끔 하는 역할이 되는것 같습니다.

케이팜 kfarm2017 귀농귀촌 농업테크 박람회에서는 유기농재배 작물관을 별도로 운영, 온라인이 아닌 전시장안에서 직접 유기농산물을 보고 맛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전시될 예정입니다.



우리나라 농민들이 직접재배한 유기농산물을 만나보고 싶다면 케이팜 kfarm2017 귀농귀촌 농업테크 박람회 현장을 방문해보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www.kfarm.co.kr < 여기로 방문하시면 사전등록 무료입장이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