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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교육청별 초등임용고시 선발사전예고가 8월3일 교육청별로 발표되었습니다.

물론, 최종 인원은 9월에 발표되겠지만

올해 시험치는 예비 초등 교사들의 애로가 엄청나겠습니다.



지금 임용고시는 합격후 임용대기 교사들도 많다고 합니다. 3년째 겨우 발경나는 교사들고 있다고 하고요.. 

2018년도 전국 시도교육청별 초등임용고시 선발인원 사전예고가 8월3일에 발표되었고 선발인원이 전국적으로 엄청 줄어들었습니다.

이유는 학령인구 감소와 발령대기 인원 누적이라고 하는데, 올해 시험치는 예비 초등 교사들의 애로가 엄청날듯 합니다. 


그럼 자세한 초등임용고시  TO 를 알아보겠습니다

서울 105명

경기 868명

인천 50명

대구 40명

부산 93명

세종 30명

대전 26명

광주 5명

울산 30명

충남 500명

충북 260명

경남 284명

경북 260명

전북 52명

전남 414명

강원 319명

제주 15명


이번 초등임용 고시는 대구 2.58대 1, 경북 1.09대 1로 대구와 경북 초등교사 임용고시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모두 상승해 임용절벽을 실감케 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북은 4년만에 미달 사태가 끝났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2018학년도 초등교사 임용고시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40명(장애 3명포함) 모집에 103명이 지원해 2.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저년도 초등임용고시 보다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치원 교사 임용고시는 68명(장애5명 포함) 모집에 379명이 지원해 5.57대 1, 특수학교(초등)교사는 21명(장애 2명 포함)모집에 95명이 응시해 4.52대 1을 기록했습니다.


경북도교육청은 365명(장애 25명 포함) 모집에 398명이 지원, 1.0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경북 초등교사 임용 지원자가 모집 정원을 초과한 것은 4년 만입니다. 유치원교사 임용고시는 73명(장애 5명포함) 선발에 330명이 지원해 4.52대 1, 특수학교(초등)교사는 9명(장애 1명 포함) 모집에 44명이 응시해 4.89대 1의 경재률을 나타냈습니다.

합격자발표는 12월12일 교육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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