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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에서 사유리가 운전면허를 따기 위해 운전 연습을 하다 사고를 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사유리가 이상민의 도움을 받아 운전면허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운전 연습을 위해 함께 도로 주행에 나섰다.


운전대를 잡은 사유리는 출발부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기어를 주행 상태에 두고 차에서 내리는가 하면, 급발진과 급제동을 반복하며 보는 이들을 불안하게 했다. 


이에 함께 타고 있던 이상민은 한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었다.

불안한 운전을 이어가던 사유리는 결국 사고를 내고 말았다. 주차 연습을 하던 중 넓은 공간에서 엑셀을 밟았고, 차가 블럭을 넘어 올라가고 말았다.


이상민은 연달아 “스톱”을 외치며 겨우 차를 멈췄고, “버스를 타고 가라”고 할 정도로 분노가 가득 찬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사유리는 “평생 버스만 탈까?”라며 천진난만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유리가 몰던 차량은 이상민의 어머니 차량으로,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이상민 어머니는 “검사 받아야겠다”며 고개를 가로저었다.

한편 사유리는 이상민과 친밀함으로 결혼까지 갈 수 있을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유리와 이상민은 2014년 방송에서나온 jtbc예능프로그램 님과같이 시즌1에서 함께 가상결혼 생활을 한바 있다.

 사유리의 부모님은 이상민을 이서방이라고 표현하며 친근감을 표현했고 사유리는 자신의 부모님이 이상민을 정말 보고 싶었었다고 말했다.


다시 만난 이상민과 사유리는 방송에서 친밀감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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