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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오래시끼' 김건모와 김종민, 빽가가 완벽한 분장으로 웃음을 안겼다. 오늘 밤 방송되는 sbs '미운오리새끼'에서 김건모와 절친 김종민,빽가가 기상천외한 변신에 나선다.

김건모는 평소 좋아하던 배트맨으로 분장하고, 김종민은 김건모로, 빽가는 김건모의 어머니로 분장하기로 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분장 후 나타난 세 사람의 도플갱어 수준의 고퀄리티 분장에 스튜디오는 발칵 뒤집어졌다. mc들은 "정말 닮았다". "누가 진짜 김건모 어미니인지 모르겠다" 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고, 나머지 세어머니들도 엄지를 치켜 올렸다는 후문이다.

그럼 과연 이들이 어떻게 분장했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빽가의 분장 ㅋㅋㅋㅋ 포스팅은 최대한 이렇게 안할라고 하는데 정말 대박입니다. 김건모 어머니와 구분이 안갈정도로 똑같은 분장을 했습니다 ㅋㅋ

다음은 김종민의 김건모 분장입니다. 이렇게 보니 김건모와 김종민이 헤어스타일이나 성향이 많은 닮은게 느껴지네요. 그러니까 둘이 친하게 지낼수 있겠죠??

김건모는 뭐 베트남 분장으로 그냥 무난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한편 '미운오리새끼' 이상민의 얼굴에 숨겨진 비밀이 밝혀집니다.

이상민은 코골이 떄문에 이비인후과를 방문 했는데, 검사 도중 뜻밖의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상민의 엑스레이 사진에서 얼굴 한쪽에 철심이 가득 박혀있던 것 입니다.

이상민은 "얼굴 뼈를 조각조각 붙였다" "전치 8주가 나왔었다" 등 과거 대수술 경험을 자세히 털어 놓았습니다. 스튜디오의 어머니들 역시 "자식이 아플 때가 가장 힘들다"며 속상함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이상민의 상태를 진단한 의사는 그 사고 때문에 코뼈가 휘어 비염이 악화된 것 같다는 소견을 밝혔습니다. 이에 이상민은 "그때 팔자까지 꼬인 것 같다"며 웃픈 속내를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sbs '미운오리새끼'는 오늘 (12일) 밤 9시 5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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