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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세르비아 손흥민 이번에도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여줄까?

한국 대표팀은 울산 문수 경기장에서 세르비아와 2차 평가전을 진행한다.

아쉽게도 세르비아의 경우 1군은 아니지만..

 

우리에게 낮익은 첼시의 이바노비치가 출전 하는 만큼 

잉글랜드 프리미어그리(EPL) 선수의 윙백의 퀄리티를

한번 더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콜롬비아전에서 보여준 4-4-2 포메이션으로

손흥민의 2골로 콜롬비아를 잡은 한국 대표팀의 분위기는 

현재로선 굉장히 좋은 상태이다

이 분위기가 세르비아 전 까지 이어질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이번 콜롬비아 전은

스페인의 새로운 두명의 코치가 영입되고,

바로 실전에 투입이 되면서 얻은 좋은결과이다.

결코 신태용 감독만으로 이뤄낸 결과는 아니다.


이는 분명 최근 경기력과 스페인 두 명의 코치를 영입 후 

완전히 달라진 부분에서 바로 그걸 캐치해야 한다.

그동안 얼마나 코치진과 분석진들에 문제점이 있었는지

잘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그렇기에 해외파 감독을 영입 해야 한다는 것이 항상 대두되는

문제가 안닐까 생각한다.


해외 감독이 해외 선수들을 바라보는 시야가 

국내 감독이 한국 대표팀을 꾸미기에 급급한 것과

확실히 시선과 시야의 차이가 이렇게 크다는 것을

증명하는 부분이다.


한국 대표팀 실력의 반증이 되었던 것은

반길만 한 일이지만, 그 결과가 신태용감독

자체만으로 이런 결과를 내지 못했다는 점이다.


아무리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다고 해도 분명

신태용 감독의 감독으로서의 능력은 다시한번

의심을 해볼 필요가 있다.


반전의 기회를 얻었고, 콜롬비아도 한국이

월드컵 진출국 중 가장 호구 팀으로 평가를 했을텐데

일격의 패배를 당하면서 당황했을 것이다.


한 경기만으로 호구 탈출을 하는 것은 어렵다 다만

이런 경기력이 계속 유지만 된다면

충분히 남은 기간동안 높은 위치의 우승 확률을

끌어올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콜롬비아와의 경기때 보여준

4-4-2 포메이션을 통해 완벽히 달라진 경기력을 보여준 한국 대표팀


세르비아 전에서도 콜롬비아 전과 비슷한 게임 플레이가

유지된다면 한 두 경기만에 대표팀의 게임 플레이가

스페인 두 코치로 인해 완전히 달라졌다고 인정해야할 부분이다.


팀 컬러가 확실히 바뀌고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콜롬비아전

전반에 많은 체력을 쏟아냈지만 충북히 먹힐만한 전력이라고 생각한다.

충분한 체력을 준비해 이번 월드컵에서도 좋은 성과가 있길 바래본다.


한편 한국 세르비아 경기는 11월14일(화) SBS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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