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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JSA 대대장 상황관리 적절" 유엔사

인사이트 씨큐 2017.11.22 12:56

"JSA  대대장 상황관리 적절" 유엔사


유엔 군사령부는 지난 13일 군인 1명이 북한 군인 한명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으로 귀순 당시 상황을 관리한 JSA 경비대대 한국군 대대장 권영환 중령의 전략적 판단을 지지한다고 22일 설명해 화제다. 유연사는 이날 브리핑에서 북한군 추격조가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총격을 가해 정전협정을 두차례 위반한것과 이러한 가운데 유연군 사령부는 갈등을 고조시키지 않고 마무리한 JSA한국군 대대장의 상황 관리는 적절했다고 알였다.


채드 캐럴 유엔사령부 대변인은 “유엔사 특별조사팀은 JSA경비대대 자원들이 현재 보는 영상을 통해 명확하게 전달될 수 없는 급박한 상황이 발생한 것에 대해 엄격한 판단을 통해 현명하게 대응했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그는 “JSA 내에서 발생한 불확실하며 모호한 사건을 갈등을 고조시키지 않고 마무리한 JSA 경비대대 소속 한국군 대대장의 전략적 판단을 지지한다”고 전달했다

유엔군사령부는 지난 13일 북한 군인 1명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으로 귀순 당시 상황을 관리한 JSA 경비대대 한국군 대대장 권영환 중령의 전략적 판단을 지지한다고 22일 설명해 화제다.

유엔사는 이날 브리핑에서 북한군 추격조가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총격을 가해 정전협정을 두 차례 위반한 것과 이러한 가운데 유엔군 사령부는 갈등을 고조시키지 않고 마무리한 JSA 한국군 대대장의 상황 관리는 적절했다고 알린 상태다.


채드 캐럴 유엔사령부 대변인은 “유엔사 특별조사팀은 JSA경비대대 자원들이 현재 보는 영상을 통해 명확하게 전달될 수 없는 급박한 상황이 발생한 것에 대해 엄격한 판단을 통해 현명하게 대응했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그는 “JSA 내에서 발생한 불확실하며 모호한 사건을 갈등을 고조시키지 않고 마무리한 JSA 경비대대 소속 한국군 대대장의 전략적 판단을 지지한다”고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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