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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명지산에 계곡줄기에 위치한 다나캠핑장. 가평시내를 지나 명지산 방향으로 20분정도를 지나오다 보면 다나캠핑장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포스팅을 하기전 다나캠핑장을 찾는 사람들에게 팁을 주자면 다나캠핑장은 내부에 주차시설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캠핑장 맞은편 도로에 주차를 해야한다. 주차를 하고 캠핑장 주인에게 전화를 하면 트랙터를 이용하여 캠핑용품을 자리까지 옮겨준다.

캠핑장 내부는 야유회등을 온 단체손님들으 놀수 있도록 넓은 공터가 제공 되어 있으며 텐트를 필수 있는 데크가 별도로 운용된다. 캠핑장앞에는 시원한 명지산 계곡이 흐르고 있다.

우리일행은 콜맨 투돔 텐트를 설치하다 보니 데크영역을 벗어나 텐트를 설치하게 되었다. 캠핑장이용시 테크의 사이즈에 맞는 텐트를 사용하는것이 중요할것 같다. 필자는 비가오는날 캠핑을 하여 외부에서 물이 새는 불편함을 겪었다.

다나캠핑장은 캠핑 뿐만 아니라 백숙등 다양한 요리를 주문해서 먹을 수 있는 서비스를 갖추고 있었다. 위 사진은 백숙을 주문하여 먹은 사진이다.

화롯대는 캠핑장내부에서 빌려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고 기본적으로 캠핑장내 매점에서 소주,맥주 등 간단한 음료정도는 판매하니 활용을 권장한다. 추가적으로 샤워실이 남여 공동으로 되어있어 사람들이 많은시간에는 샤워 대기시간이 오래걸리는점도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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