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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와 현빈이 교제 1년만에 결병을 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두사람은 지난해 10월 첫 만남 후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그해 12월 열애설이 불거지자 곧바로 이를 인정했고

1년간 사랑을 키워 왔으나 최근 각자의 길을 가기로 마음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빈과 강소라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만남의 횟수가 줄어

자연스럽게 결별을 했다고 하네요.. 

현빈은 올해 초 영화 공조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줬고 최근 개봉한

영화 꾼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강소라 역시 올해 자전차왕 엄복동 이라는 영화의 주인공을

맡으면서 스케줄이 많이 바빴다고 하네요

강소라는 1990년 2월18일 생으로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했습니다.

영화 써니에서 하춘화라는 역할을 맡으면서 스타덤에 오르고,

드라마 미생을 통해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외 막돼먹은 영애씨, 닥터챔프, 우리집 여자들, 드림하이2, 못난이 주의보, 닥터이방인, 멘도롱 또똣, 동네변호사 조들호, 변혁의 사랑 등 많은 작품 활동을 하였습니다.

현빈의 본명은 김태평으로 1982년 9월 25일 생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길거리 캐스팅으로 발탁되어 데뷔했고

 2001년 중앙대학교에 입학하게되면서 회사와 계약을 했습니다.

2003년 드라마 보디가드로 연기자로 첫 데뷔, 이후 논스톱4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습니다.

이후 2005년 내이름은 김삼순으로 큰 활약을해 스타덤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이후 백만장자의 첫사랑, 눈의여왕, 시크릿가든, 그들의 사는 세상 등으로 큰 활약을

하며 현재의 위치에 올라왔습니다.

두사람은 8살이라는 나이차이를 두고 만남을 잘 유지해오다

결국 바빠서 헤어지다니.. 바빠서..

아무튼 두사람이 이렇게 헤어지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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