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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이 비인두암이라는 희귀성 질환으로 올해 5월부터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염하고 있다고 합니다.  비인두암은 10만 명중 한 명에게 나타나는 희귀한 암으로 완치율은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초기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다가 시간이 지나면 한쪽 귀가 먹먹하고 코피가 나면서 청력이 떨어지고 심하면 얼굴이 부어오르기도 합니다. 비인두암이 진행되면 뇌를 침범, 뇌신경마비를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초기 발견 시 완치율은 70%에 달하지만 3-4기에도 환자의 상황이나 치료 절차에 따라 더 좋은 생존율을 기대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우빈의 연인인 신민아가 함께 종합병원에서 목격담도 있습니다. 김우빈과 신민아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닌듯 합니다.

김우빈은 1989년 7월 16일 생으로 올해 29살 많이 젊은 나이입니다. 안타깝게 희귀병에 걸렸지만 치료가 가능한 병이라고 하니 정말 다행이것 같습니다. 아무조록 젊은 분들도 몸 관리를 평소에 잘 신경쓰실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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