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채림 가오쯔치 커플이 결혼 3년만엔 득남했다는 소식입니다. 채림 가오쯔치 부부가 첫 아이를 출산하면서 한국, 중국 팬들이 많은 축하를 해주고 있습니다. 2013년 중국 드라마 촬영을 하며 연인으로 발전해 2014년 결혼식을 올린 채림, 가오쯔치 부부!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웨딩화보를 찍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채림은 치파오가 연상되는 H라인의 화이트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해 채림의 웨딩드레스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가오쯔치는 채림에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주면서 프로포즈를해 다이아몬드 반지 가격에 대한 화제도 있었습니다. 채림 남편 가오쯔치는 12월12일 오후 중국 SNS 웨이보에 "내 인생이 새 단계로 들어섰다. 내 생명안에 잘생긴 아이가 있었다. 우리의 선물이 울 때 내 심장이 아파오는 것을 느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하며 채림의 출산에 대한 기쁜을 나타냈습니다.

공개한 사진에는 채림이 낳은 첫 아이의 발과 발 도장 사진, 그리고 아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가오쯔치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채림은 이승환과 결혼 후 두번째 결혼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어 많은 분들에게 출산에 대한 축하를 받았습니다.


댓글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