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셰프이자 김새롬과 결혼으로 화제였던 이찬오가 대마류 마약 흡입 등 혐의로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이 기가되었습니다. 서울 중앙지법은 지난 16일 "객관적 증거 자료가 대부분 수집돼 있고, 피의자의 주거나 직업 등에 비추어 도주 및 증거 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면서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이찬오는 구치소에서 석방되고 SBS '본격연예 한밤'의 취재에 응하며 "밀반입이 절대 아니다. 네델란드에서 식당 오픈을 준비하고 있었고 얼굴이 알려진 상태에서 밀반입은 불가능하다"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검찰은 소변 검사 결과 대마 양성 반응이 나와 이찬오를 14일 마약류 소지 및 흡연 혐의로 체포해 전날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한편 이찬오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 다수의 국내 유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습니다.

2016년 모델겸 방송인 김새롬과 결혼했지만 이혼한 경력이 있습니다. 이찬호는 김새롬의 가정폭력으로 이혼한거라고 이혼사유를 밝히기도 했었습니다.

김새롬 측에서는 이찬오의 바람이 이혼이 원인이라고 하며 이찬오의 이미지가 많이 안좋아진 상황에 이런 사고 까지 발생하게되니 더이상 재기하기 어렵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불륜의심 동영상이 유출되기도 했지요

물론 방송을 안하더라도 식당을 운영하여 세프로서 일을 계속할수 있겠지만.. 이찬오는 1984년생으로 올해 34살입니다. 아무튼 사건이 잘 해결됬으면 합니다..


댓글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