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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의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내년 2월 결혼을 한다는 소식입니다. 18일 빅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연상연하 커플인 두사람은 4년간 교제를 끝으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습니다.

태양과 민효린의 결혼으로 많은사람들이 결혼과 관련된 많은 것들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으실텐데요 우선 두사람의 신혼집은 유력한 후보지로 현재 민효린이 5년넘게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서울 성동구 옥수동의 R아파트입니다.

태양이 현재 거주하고 있는 한남동 자택과 차로 5~10분, 도보로 30분정도 떨어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2012년 완공된 1821세대 규모의 R아파트 단지에는 배우 류준열, 안문숙, 권혁수 등 많은 연예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홍상수 영화감독과 배우 김민희, 방송인 문희준과 가수 소율 커플도 이곳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금액대는 13억정도 한다고 합니다.

두사람은 2014년 태양의 솔로곡 '새벽 한 시' 뮤직비디오 촬영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습니다. 2015년 5월 열애사실을 공개한 이들은 3년넘게 사랑을 이어왔습니다.

태양은 29살 민효린은 31살로 민효린이 태양보다 2살 연상입니다. 이들은 태양의 군입대전인 2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두사람은 임신 속도위반으로 결혼을 하는것은 아닌것으로 보여집니다. 또다른 빅스타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두사람이 오랜기간 만나온 만큼 서로 잘 사는 모습을 지켜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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