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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진희가 판사인 남편의 근무지인 전라남도 순천에서 17평 짜리 작은 집에서 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진희는 18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동사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자택을 소개했습니다.

박진희는 10평대에 사시지 않느냐는 김숙의 물음에 한 17평 정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그런 쪽(환경보호)에 관심이 많다며 입지 않는 청바지를 리폼해 에코백을 만들어 사용한다고 덧 붙였습니다.

박진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집 사진을 공개해왔습니다. 박진희는 지난 5월 ,8월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옥상에 있는 텃밭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8월에는 세살 아이 따로 재우기!!라는 글과 함께 아이 침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박진희는 연하 판사와 결혼해 화제가 되었었는데요.

남편은 현재 순천 법원에서 판사로 재직중이라고 합니다. 1978년생인 박진희보다 5살정도 어리다고 하니 35살정도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박진희는 5살 연하인 판사 남편과 소개팅을 통해서 만났다고 이야기를 하였는데 당시 눈이 많이 높았던 터라 자신의 눈에 차는 남자를 만나지 못해 결혼을 포기한 상태였고 남편이 본인보다 연하라는 이야기를 듣고 연인은 되지 않겠구나 생각하여 소개팅을 3개월이나 미뤘다고 합니다.

그렇게 맺어진 인연으로 2014년에 5월, 로펌 변호사로 활동중이었던 남편과 혼전임신으로 결혼을 하여 6개월만에 딸을 낳았고 이후에 남편은 변호사를 그만두고 판사로 재직하고 있는 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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