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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올 미래에는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으로 인하여 지금까지 해오던 전통의 재래식 농업은 갈수록 어려워질 것이 틀림없다. 인구증가 또한 식량부족과 함께 미래 인류 고민의 핵심이다. 2050년이 되면 세계 인구가 약 92억명에 이르지만, 식량생산 증가는 현재 수준에서 큰 변동이 없을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은 인류의 고민을 풀어줄 대안으로 떠오르는것이 스마트팜이다. 스마트팜은 공장이나 온실처럼 밀폐된 공간에서 여러 층의 재배대에 농작물을 심은 뒤 최적화된 온도와 습도, 조명이나 햇볓량, 이산화탄소 농도를 제공하여 화학비료와 농약 없이 농산물을 생산한다. 또한 정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육환경을 점검하고,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를 통해 원격 관리도 가능한 4차 산업혁명에 적합한 첨단 융합산업이다.



이제 우리나라도 더 늦기 전에 스마트팜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순차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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