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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민정이 10년간 미국생활에서 느꼈던 소회를 진정성있게 풀어내고 있어 화제다. 남편과 딸, 세 가족이 뉴욕에서 살아가는 일상이 공감을 얻고 있다. 타향살이의 어려움과 이 모든 어려움을 가족애로 이겨내는 모습이 훈훈하게 다가오고 있다.

서민정은 올해 활발한 행보를 보여줬다. MBC 일밤 복면가왕을 통해 10년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낸 후 오빠생각, 해피투게더3, 라디오스타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와 소통했다. 

10년 전과 변함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며 컴백했다. 그를 향한 많은 관심이 쏟아졌고 환영의 인사가 이어졌다. 서민정은 한국에서 3개월 생활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짧은 만남 후 이별은 아쉬움을 남겼더 터. 서민정은 대중과 소통의 끈을 놓지 않았다. 그곳에서 벌어지는 일상에 대한 궁금증을 이방인 에서 공개하고있다.

서민정은 국민 시트콤이라고 불려왔던 거침없이하이킥이 끝나기 무섭게 결혼을 발표해 뭇 남성들의 마음을 드렀다 놓았다. 그도 그럴것이 당시 서민정의 캐릭터는 지고지순하게 한 남자를 바라보고 기다려주고 이해해주는 캐릭터 였기 때문에 모든 남성들이 이상형으로 서민정을 꼽을 정도였다.

그런 그녀가 갑자기 결혼을 발표하고 결혼을 한 상대는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안정훈씨로 밝혀졌다. 결혼 이후 한동안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그녀가 방송을 다시 시작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안정훈씨는 미국에서 치과헬퍼로 일을하고 있다고 한다.

이둘은 미국에 친구를 만나러 갔던 안상훈과 미국에 여행차 방문했던 서민정이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고 한다. 두 사람모두 기독교 신자로 여러가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작용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안상훈은 서민정을 만나자마자 자신의 이상형을 만났다고 생각했다고한다. 하지만 서민정이 연예인이였는지는 몰랐다고 한다.

최근 방송에서 보여지는 안상훈의 모습은 정말 다정다감의 끝을 보여준다. 한때 서민정이라는 이상형의 여자를 빼앗아간 남자지만 지금 방송에서 보면 참 결혼을 잘한것 같다고 생각한다. 미국에서는 치과의사를 치과헬퍼라고 부른다. 그냥 쉽게 치과 의사라고 생각하면 된다.

최근 방송에 나오고 있는 서민정의 집은 대략 30억가량이라고 한다. 안상훈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없지만 뉴욕에서 치과의사를 하고 있는 꽤나 재산이 많은 집안의 사람이라고 판단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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