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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민이 알뜰하게 저축한 결과 10년전 10억을 모으고, 현재 강남에서 비싸기로 소문난 도곡동 타워펠리스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생민은 그이 경제관념과 절약정신을 내세워 새로운 예능 김생민의 영수증을 선보였다. 유행어 스튜핏과 그뤠잇 열풍을 일으켰고 매회 방송에서 자신의 경제 상식과 절약 비법을 알려줘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김생민의 경제관념은 이미 10년전 부터 입증됐다. 김생민은 2007년 경제비타민에 출연해 10억을 모은 사실을 털어놨다. 현재는 강남 도곡동 타워펠리스 거주중이다. 또 통장요정이라는 별명답게 현재 10개 이상의 통장을 갖고 있으며, 97년 가입해 65세때 찾기로 한 적금 상품까지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김생민은 다른 연예인들처럼 한번에 떠서 재산을 축적한게 아니고 꾸준히 잔잔하게 활동하면서 재산을 모아 화제가 되었는데. 그는 요새 자신처럼 부를 축적하는 방법에대한 내용으로 방송을 하며 인기몰이중이다.

그의 어록을 살펴보면 "옷은 기본이 22년이다" "가능하면 혼자 다녀라" "생수란 집에서 준비해가는 것이다" "음악은 1분 미리 듣기로도 충분하다" "지금 저축하지 않으면 나중에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한다" "바쁘면 돈을 안쓴다" "껌이란 친구가 줄때 먹는 것이다" "돈 이라는 건 원래 안쓰는 것이다" 등이 있다.

한편 김생민은 지금 알뜰하게 사는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방송을 하고 있는데 타워펠리스 거주, 벤츠 승용차 소유 등으로 딴지를 거는 사람들이 나오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김생민이 본인이 저축을 하고 모은돈으로 현재의 부를 누리는거에대해서는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김생민은 올해 45살이며 1992년 K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서울예대 연극과를 졸업하고 바로 데뷔한 격이다. 긴 방송생활의 산 증인이라고 할정도로 아무런 사건사고 없이 꾸준히 방송생활을 했고 대표적인 방송으론 연예가중계, 동물농장 등이 있다.

현재 김생민의 재산은 부동산 포함 약 30억정도로 예상되고 있다(타워펠리스 포함) 2006년 큐레이터 화가 유지희와 결혼해 2아이를 낳고 잘살고 있다.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7살이라고 한다. 어린신부까지 가진게 많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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