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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가희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가희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쩡에 그렇게 아빠만 똑 닮기냐. 열이 펄펄인데 아픈기색도 없이 너무 해맑은 아가야. 얼른 열 내리고 더 신나게 놀자~!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장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엔 가희가 남편과 그의 첫째 아들과 함께 해맑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붕어빵처럼 닮은 세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듭니다. 특히 엄마가 된 후 한층 더 아름다워진 가희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가희의 남편으로 잘 알려진 양준무는 인케이스코리아 대표입니다. 가희는 지인의 소개로 남편을 처음만났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어떤 사람인지 몰랐다고 하고 관심도 없었다고 하네요. 당시 자신도 남자친구가 있었던 상황이었고 결혼을 할거라고는 상상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양준무는 가희의 뮤지컬 공연에 응원차 찾아온적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양준무의 모습이 너무 멎졌고 누가 먼저랄거 없이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양준무의 직업은 인케이스코리아와 비알티엔크로아 대표로, 미국에서 청소년 시절을 보내고 캘릭포니아에서 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세계적인 브랜드 마국의 인케이스를 한국에 런칭하며 설립된 인케이스코리아는 아이폰 케이스와 노트북 케이스, 백팩 등을 디자인하고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양준무는 국내는 물론 아시아시장까지 모두 담당하고 있다고 알려져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보여집니다. 자신이 평소 좋아하던 브랜드를 한국으로 가져와 3000만원의 자본으로 시작 현재는 연간 1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회사 입니다. 

자수성가한 케이스로 많은 재산을 축적했을것으로 예상합니다. 가희는 1980년 생으로 올해 38살, 남편은 1977년 생으로 41살입니다 3살차이의 부부이죠. 양준무는 가희와의 결혼이 처음이 아닌 재혼이라는 부분도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양준무의 전 부인은 이연경 아우디 이사라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정확한 사실은 아니오니 참고정도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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