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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재산 건물 6000억 오정연

인사이트 씨큐 2017.12.25 08:00

농구선수 출신 서장훈이 6000억 자산가 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아는형님에서 김희철은 서장훈의 재산이 6000억이라고 폭로해 이와같은 재산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기존에 서장훈이 건물주다 많은 재산을 축적하고 있다. 월세를 받고 있다. 등 많은 사실에 근거한 말들이 있었지만 6000억 이라는 어마어마한 재산을 가지고 있을거라고 생각한 사람을 많지 않았을 것이다.

서장훈은 해명을 통해 사람들이 진짜 내가 6000억 있는 줄 안다 면서 억울함을 토로했다. 서장훈은 실제로 흑석동과 양재역에 각각 약 100억원과 200억원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서장훈은 양재역 건물에서 현재 월세를 총 4000만원을 받는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또 서장훈은 주변 건물에 비해 월세를 절반 수준으로 저렴하게 받고 월세를 한번도 올린적이 없어 세입자에게 착한 건물주로 불린다고 한다.

그렇다면 서장훈이 실제로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자산은 300억원 수준으로 알수 있다. 물론 현재 지속적인 방송활동으로 수익을 벌고 있고, 부동산 제테크에 능수능란하여 현재 재산을 더 불리고 있겠지만 현재로써는 300~500억 수준의 재산을 소유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6000억원 이라는 재산은 단순히 방송의 재미를 위해 지어낸 허구라고 볼 수 있겠다. 실제로 6000억원이라는 재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지도 않을것이며 서장훈이 6000억원 이라는 재산을 가지고 있으면 굳이 방송을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서장훈은 재산뿐만 아니라 아나운서 오정연과의 결혼, 이혼으로 화제가 되었는데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오정연이 결혼 생활 중 사치스러워서 이혼했다는 루머는 사실이 아니라고 서장훈이 직접적으로 설명한적이 있다. 

대한민국 국보급 센터에서 이제는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서장훈. 여러가지 안좋은 일들을 겪었지만 방송인으로 성공하고 있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 향후 결혼이라던지 좋은 소식들을 대중들에게 알려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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