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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에 윤세아가 출연하며 서장훈과의 러브라인이 형성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윤세아는 기존에 새침한 이미지에서 많은 예능 활동들로 시청자들과 가까워지고 있다.  최근 종영한 비밀의 숲에서 이연재 역을 맡으며 정말 서늘하면서도 남편에게 사랑받고 싶어하는 갈망을 잘 표현한바 있다.

윤세아와 서장훈은 이전 예능프로그램인 내귀에 캔디에 출연해서 서장훈과 함께 통화했던 캔디가 윤세아 였다는 인연이 있다. 아는형님에 출연해 우린 폰팅한 사이라고 고백하며 폰팅 반나절 한 사이인데 본건 오늘이 처음이라고 말해 웃을을 자아냈다.

윤세아는 왜 녹화 후 울었는지 물었더니, 근데 왜 전화를 안했냐고 재치있는 대답을 하며 윤세아가 당시에 묵은 감정을 털수 있었고, 통화가 강제로 종료되어서 너무 애달프고 안타까웠다고 말해서 묘한 감정들이 오갔다.

그리고 윤세아는 아는형님에서 선미의 가시나와 레퍼 예지의 사이다에 도전하며 파워풀한 래핑과 카리스마로 아는형님을 접수했다.

또 윤세아는 당시 서장훈이 감동 받았던 말에 대해 질문을 냈다. 정답은 당신의 바람이 돼 드리겠다 였다. 그는 날씨 얘기를 꺼냈는데 덥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바람이 돼 준다고 하니까 살면서 이런 얘기 처음 들어본다고 너무 좋아하는 거다. 통화만 하니까 낯간지러운 말을 하게 되더라고 말했다.

윤세아는 그날 서장훈이 시구를 하는 날이었는데 시구하고 손하트를 해주기로 미션을 걸었다. 그런데 땅볼을 친거다. 그래서 창피해서 도망가는데, 내가 거기 있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내가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데 손하트 그리면서 두리번거리는 거다. 그모습이 예뻤다 라고 고백했다.

두사람의 묘한 감정선이 드러나면서 혹시 현실에서도 연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어찌보면 잘 어울릴 수 있을만한 커플이 될것 같다라는 생각도 살짝해본다. 두사람 모두 지금당장 열애와 결혼을 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라서 그런 관심들이 더 집중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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