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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희진이 JTBC 한끼줍쇼에서 나이를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장희진은 지난달 29일 한끼줍쇼 방송에 출연해 이경규와 함께 인천 송도를 찾았다. 장희진과 이경규는 이곳에서 한 젊은 부부의 가정집을 방문한 한끼에 성공했다. 함께 밥을 먹던 중 이경규가 부부에게 희진씨에게 결혼하라고 추천하시겠느냐 고 물었고 남편은 나이가 몇이냐가 중요하다고 답했다.

그러자 장희진은 저 많다. 올해 서른다섯이다 고 말했다. 그의 말에 이경규는 정말이냐 충격이다 라고 거들었다. 장희진은 이어 데뷔한지 14년 됐다. 제 나이가 생각보다 많지 않느냐. 사실 5년 전부터 결혼 생각이 있었다. 작년까지 너무 하고 싶었는데 올해는 약간 포기가 되더라 고 덧 붙였다.

장희진의 말을 들은 아내는 제가 서른다섯에 결혼했다. 저도 일하고 늦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장희진은 1983년 생으로 올해 나이 35살이다. 키는 170cm, 47kg의 몸매를 소유하고 있다. 2003년 패션잡지 쎄씨의 표지모델로 데뷔한 모델 출신 배우이다.

모델 출신으로 남다른 패션감각을 소유하고 있는 장희진. 배우가 되고 부터는 배역에 맞는 옷을 입었을 때 제일 예뻐 보인다고 한다. 하지만 명품몸대 덕분에 드라마에서의 패션도 늘 화제가 되곤 한다.

최근 여행보다 미행에서 이탈리아에 가는 장희진의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이때 장희진이 자신이 쓰는 화장품을 소개하며 장희진 팩트와 마스카라, 매트립스틱이 화제가 되었다. 장희진이 기내에서 쓴 팩트는 많은 여성분들의 관심을 끌었다. 장희진이 사용한 팩트는 '엘로엘 블랑팩트'제품으로 확인되었다. 이 제품은 승무원 팩트로 이미 유명한 제품이다.

장희진은 또 살짝미쳐도 좋아라는 SBS예능 프로그램에서 아침에 사용한 치약도 화제가 되었다. 머리를 질끈 묶고 화장실로 들어간 장희진은 양치를 하기위해 칫솔을 꺼내들었고 소형 샴푸처럼 생긴 물건을 집어 들었다. 그리고 펌핑기를 이용해 안에 든 물질을 칫솔에 뭍혔다. 이 치약은 '오프리케어' 시간대별 치약으로 확인되었다.

이처럼 장희진의 일거수 일투족이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35살의 나이에 꾸준한 운동과 관리를 통해서 몸매를 유지하고 미모를 유지한다는게 쉬운일은 아닌텐데 아직까지 35살이란 나이를 실감하기 어려운 미모와 몸매를 유지하는 장희진. 방송에서 말한것 처럼 하루 빨리 좋은 인연을 만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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