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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다. 2012년 LPG2 멤버였던 1살 연하의 아내 이세미와 결혼식을 올린 민우혁은 슬하에 3살된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2에 출연해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민우혁은 제가 결혼을 빨리했다. 저는 이 여자가 운명이라고 생각해서 결혼했다. 주변에서 놀라고 반대도 많이 했다면서 배우로서 한창 일을 할때 결혼을 하느냐는 이야기 였다고 털어놨다.

미우혁은 이어 저는 그 때 일 때문에 브론스키의 마음을 알 것 같다 그런말이 들리지도 않았고 지금 이 여자와 결혼하지 않으면 다시 결혼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운명이구나 생각했다. 지금 결혼을 해야겠다 하고 결혼했다고 사랑꾼의 면모를 뽐냈다.

최근 출연하고 있는 살림하는 남자2에서 민우혁은 많은 관심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민우혁의 아버지는 건설현장에서 식당 일명 함바집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머니 또한 같이 식당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당을 운영하는 아버지를 찾아가 함께 일을 돕는 모습이 전파를 타 많은 사람들에게 화제가 되었다.

방송 당시 무거운 식기를 나르며 왜 어머니의 손목이 아픈지 알것 같다며 많은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기도 했다. 2009년에는 함바집 운영관련 12억을 사기당한 일도 있었다고 고백해 그의 데뷔전 생활이 많이 힘들었음을 짐작할 수 있게 하였다.

민우혁은 1983년 생으로 올해 나이 35살이다. 본명은 박성혁으로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전공했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야구선수로 활약해 야구에 관심이 많다고 한다. 최근 KBO행사 등에 자주 참석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힘든 과거를 이겨내고 현재는 아내 이세미와 행복한 가정을 꾸리며 살아가는 모습이 참보기 좋은 민우혁.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아니 이세미 덕분이라며 아내를 칭찬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은 사람이다. 앞으로 더 많은 방송에서 좋은 활동을 보여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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