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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농사만 짓던 농촌에서 이제 농사를 간편하게 지을수 있는 여러가지 기술들이 보급되면서 농촌의 새로운 직업군이 탄생하고 있다. 농업용 드론은 이제 농약살포에 있어 꼭 필요한 존재로 가치 하고 있다. 



사람이 직접 농약 살포기를 메고 일하면 4일은 족히 걸릴일을 드론을 이용하면 4시간이면 제초제 살포가 끝난다.



최근 드론 조종술을 배워 농약사포 등 농촌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젊은 청년들도 드론 조종기술을 배워 농촌에서 새로운 직업군을 가질 수 있다. 드론을 이용한 농약살포 비용은 평당 15원 ~ 25원까지 측정되어 있다고 한다. 이렇게 드론 농약살포를 통해서 일주일에 1,000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사람도 있다.



수입이 좋다는 이야기가 있으면서 드론 조종 기술을 배우려는 사람들이 드론 학원에 몰리고 있다고 한다. 현행 항공법에 따르면 기체 무게가 12kg을 초과하는 대형 드론을 조종하려면 무인회전익 비행장치 조종 자격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농업에 새로운 기술들이 접목되면서 그에 맞는 직업군들이 생기고 있다. 농업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면 새로운 블루오션 시장으로 발전해 날갈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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