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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결혼식을 올리고 새 신부로 돌아온 R&B의 요정 박정현은 신혼부부의 풋풋한 에피스드를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남편이 어떤 집안 일을 잘하냐고 묻자 박정현을 밥먹고 나서 설거지를 해준다며 수줍게 다답하며 몇 개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며 새식시다운 면보를 보여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박정현은 지난 7월15일 하와이에서 캐나다 교포 출신의 대학교수와 양측 가족 친지들만 모시고 결혼식을 올렸다. 박정현의 남편은 현재 서울의 한 대학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훈훈한 외모에 과묵하고 온화한 인품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두사람은 2013년 가수 백지영의 결혼식에서 만나 그해 연말에 연이 사이로 발전했다고 한다. 두사람중 남편이 먼저 박정현에게 고백해 두사람이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한다.

두사람은 동료교수의 소개로 만나 3년 6개월간 연애를 한것으로 알려졌다. 두사람은 결혼 후 서울 강북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으며 방송활동을 꾸준히 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박정현은 1976년 생으로 미국 LA에서 태어난 교포 2세이며 목사인 아버지와 간호사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형제는 남동생과 여동생이 있다.

박정현과 박정현의 남편 모두 교포 출신으로 외국에서 오래 생활을하여 생활 패턴이 비슷하고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 결혼후의 삶에 서로에 생활패턴을 잘 맞춰나갈수 있지 않을까라고 예상할 수 있다.

예전 방송에서 자신의 남자친구를 칭찬하고 연예에 만족도가 높다고 남자친구를 칭찬하던 박정현. 결혼으로 인하여 앞으로의 활동이 적어질수도 있겠지만 꾸준히 음악활동은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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