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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피나이스트 선우예권이 최근 JTBC '이방인'에 출연하며 화제에 오르고 있다.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선우예권은 아직 낮선 사람이기 때문에 선우예권에 대한 포스팅을 오늘 진행하려고 한다. 오늘 진행할 포스팅은 선우예권 나이, 재산, 어머니, 아버지, 집안, 학력, 인스타그램 이다.

선우예권은 대한민국의 피아니스트이다. 2015년 저먼 피아노 어워드 등 다양한 국제 콩클에서 뛰어난 실적을 보이고 있는 실력파 피아니스트 이다. 207년 6월10일, 17일 동안 열렸던 2017 Van Cliburn Inernational Piano Competition 에서 6명의 피아니스트 중 금메달을 차지한 우승자 이다.

피아노를 처음 접한 것은 2학년으로 일반적인 전공생들에 비해서는 결코 빠르다고 할 수 없는 시기였다. 그는 그후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거쳐 미국 커티스음악원, 줄리아드 음대, 뉴욕 메네스 음대에서 수학했고 세계적 연주자인 리처드 구드와 세이무어 립킨을 사사했다. 

현재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 연주자 과정에서 베른트 최츠케를 사사하고 있다. 2015년 인터내셔널 저먼 피아노 어워드에서 우승한 것 외에도 스위스 방돔 프라이즈(2014년),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2013년), 윌리엄 카펠 국제피아노콩쿠르(2012)에서 연달아 우승하며 국제무대에 이름을 올렸다.

2017년 기준으로는 미국 최고의 권위를 가진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최종 우승하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파이널에서 연주한 협주곡은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3번.

그는 콩쿨을 굉장히 많이 나간 피아니스트 중 하나다. 한국의 피아니스트들 중에서 국제 콩쿠르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거머쥔 연주자라는 타이틀도 가지고 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저먼 피아노 어워드에서의 수상으로 한국인 최초의 수상이었다고 한다. 

게다가 소소한 콩쿨에서의 우승까지 합하면 7번이 넘는다고 한다. 생계형 콩쿠르 출전이라는 말을 하기도 하지만 아이러니하게 쇼팽국제 콩쿨에서는 예선에서 바로 탈락하였는데, 본인은 연습이 부족했기 때문에 이해할 수 있는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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