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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이거즈의 좌완 투수 양현종이 재계약에 성공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양현종은 기아타이거즈와23억 원에  2018년 시즌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17년 시즌 15억 보다 무려 8억이 오른 금액이다. 2007년 입단해 11년만에 20억 원대 연봉자와 투수 최고 연봉자가 된 것이다. 오늘은 양현종의 부인 정라헬 결혼 나이 재산 집 에 관련된 내용을 알아보려고 한다.

양현종은 2017시즌 31경기에 등판해 20승 6패, 평균자책점 3.44를 기록했다. 3년 연속 30경기 선발, 200이니에 가까운 투구와 20승을 따내 헥터 노에시와 공동 다승와에 올랐다. 국내 선수로는 이상훈 이후 22년만에 20승 고지에 올랐다.

헥터와 더불어 8년만에 정규리그 및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일등 공신인 셈이다. 두산과의 한국 시리즈 2차전에서 KBO리그 역대 최초로 1-0 완봉승을 따내고 시리즈 흐름을 기아로 되돌려 놓았다. 5차전에서는 7-6으로 앞선 9회말 소방수로 등판해 1사 만루 위기에 몰렸으나 두 타자를 잡아내고 우승 세이브를 따냈다.

정규리그와 한국시리즈 MVP까지 손에 쥐어 사상 최초로 더블 MVP의 주인공이 되었다. 지난 13일 골든 글러브 수상식에서도 투수 부문 황금장갑을 거머쥐었다. 더블 MVP에 이어 골든글러브까지 수상도 첫 경사이다. 양현종은 연말 각종 시상식에서 대상을 싹쓸이하며 슈퍼스타로 등극했다.

한편 양현종의 아내 정라헬의 러브스토리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정라헬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양현종과의 첫 만남 당시 상황에 대해 "2009년 대학 새니기 때 홍보 도우미를 맡았는데 학교에서 기아 경기 단체관름을 갔다"며 "학생들을 제가 안내하는데 오빠가 멈ㄴ저 말을 걸었다. 그때는 잠깐 그렇게 지나간 인연이었는데 2013년 10월에 다시 오빠와 소개팅을 하게 됐다"고 두사람을 만남을 설명한바 있다.

양현종과 정라헬은 지난 2015년 12월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양현종의 아내 정라헬은 연예인에 버금가는 미모를 가지고 있어 화제가 더 해지고 있다. 양현종은 1988년생으로 올해 30살이다. 


30살에 23억원의 연봉을 받고 있는 양현종. 또 아름다운 미모의 부인까지 정말 모든걸 다 갖춘 사람이 되었다. 향후 더 좋은 활약을 통해서 2019년에는 얼마의 연봉을 받게 될 지 정말 기대를 하게 만드는 선수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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