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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이 SNS를 통해 혼인신고 사진을 올리면서 낸시랭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낸시랭은 서울 용산구청에서 위한콜렉션 왕진진 회장과 혼인신고를 했다고 알려졌다. 오늘은 낸시랭의 결혼이야기와 위한콜렉션 왕진진 회장이 누구인지, 의혹이 되고 있는 전과 재산 국적 등에 관한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낸시랭의 결혼소식이 전해지면서 가장 크게 화제가 되었던 부분은 왕진진 회장의 전과 였다. "특수강간 혐의로 12년을 복역했다. 1999년과 2003년 강도, 강간, 상해를 저질렀다. 2013년 출소했고, 지금까지 전자발찌를 차고 있다"고 보도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스스로를 왕첸첸이라 밝힌 그는 자신에 대해 파라다이스그룹 전 낙원 회장 혼외자 아들, 1971년 마카오 출생, 장자연이 속마을을 털어놓는 오빠, 위한그룹 왕진진 회장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디스패치는 그에 대해 "전낙원 회장과 같은 성, 1980년 전라남도 강진 출생, 장자연 활동 당시 교도소 복역, 위한 그룹 사무실 없음, 사실혼 관계 부인 존재"라고 밝혔다.

또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낸시랭의 남편은 서울중앙지법에서 사기횡령 등 혐의로 재판 중이다. 이외에도 강남경찰서 경제팀은 그를 또 다른 사기 혐의로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낸시랭 SNS에 글을 남긴 한 팬은 왕진진에 대해 "회장은 무슨, 마카오 가본적도 없는 강진출신이라더라. 제일 악질임. 성폭행 중에서도 제일 악질이라는 강도 상해 강간 전과도 있다 하더라"고 비판도 나오고 있다.

과연 알려진 바와 같이 왕진진이 그런 사람이라면.. 낸시랭이 결혼을 선택한 이유가 있겠지만 위에 말씀드린 일이 사실이라면 좀 아타깝게 생각이 든다. 우선 결혼은 했다고 하니 앞으로의 일들을 두사람이 잘 헤쳐나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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