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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가장먼저 시행될 산업분야는 농업으로 시작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산업에 비해 아직까지 1차산업에 머물고 있는 농업은 이제 4차 산업혁명의 선두에 서야할 산업이 되었다. IT, ICT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은 농업의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새로운 산업의 강자로 기대를 부르고 있다.



육체노동과 반복적인 작업으로 짓던 1차산업의 농사는 이제 ICT기술을 접목해 모바일로 쉽고 편하게 작물을 재배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다.



단순한 수경재배를 벗어나 하우스등에서도 온도, 습도, 햇볕량, 이산화탄소등을 원하는 조건으로 관리하며 스마트팜의 도입가능 작물은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농민의 감이 아닌 정확한 데이터를 갖고 운영되는 스마트농장은 작물의 생산성 증대에 엄청난 영향을 준다.



한국의 스마트팜 기술은 네델란드 등 농업 선진국들에 비해 절대 많이 떨이지지 않는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한다. 다양한 스마트팜의 기술이 개발되며 청년들의 농촌 진출이 더 다양하게 많아지고, 귀농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이제는 스마트팜기술에 관심을 더 가져야 할 때 이다.



이번에 개최되는 케이팜 kfarm 귀농귀촌 박람회에서는 한국의 다양한 스마트팜 관련 정보를 전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국내 스마트팜의 상황 궁금하다면 www.kfarm.co.kr 케이팜 홈페이지에서 무료참가 신청이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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