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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의 예능 복귀작 SBS '집사부일체'가 첫 방송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집사부일체는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 이상윤 청춘 4인방과 첫 사부 전인권의 만남으로 첫 시작을 진행했다. '집사부일체'는 인생에 물음표가 가득한 청춘 4인방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 이샹윤이 마이웨이 괴짜 사부를 찾아가 그의 라이프 스타일대로 동거동락하며 깨달음을 얻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그럼 지금부터 집사부일체는 어떤 예능인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다.

연기자 생활 10년만에 첫 고정 출연 예능을 선택한 배우 이상윤과 이승기가 전역 후 복귀작으로 '집사부일체'를 골라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다. 여기에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예능대세로 떠오른 양세형과 청춘4인방의 막내로 합류한 비투비의 육성재까지 합류했다.

청춘4인방이 이날 만날 사부를 전 국민에게 추천받는 청춘 길잡이 프로젝트도 진행한 '집사부일체'측은 자신만의 한방이 있는 사람, 한번쯤 만나 인생 과외를 받고 싶은 인물 등을 조건없이 사부로 추천 받았다.

첫 방송에서는 괴짜 사부와의 본격적인 만남에 앞서 청춘4인방의 모습과 함께 이들이 첫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전역 후 첫 예능 복귀를 한 이승기의 모습이 돋보였다. 이승기는 집에서 러닝머신을 뛰고 상반신 근육 단련운동을 하는 등 의욕을 보였고 탄탄한 상반신도 공개했다. 연예계를 파악하기 위해 연예기사,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등을 모니터했다. 제대한지 얼마안된 이승기는 군대 얘기를 끊임없이 하기도 했다.

육성재는 자신의 롤모델 이승기를 만나 들뜬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양세형까지 세 사람은 미리 만나 이상윤의 집을 깜짝 방문했다. 이상윤은 세 사람의 몰래 카메라에 의심없이 속으며 예능 신고식을 치뤘다.

이처럼 청춘 4인방으로 시선을 모은느데 성공을 거둔 '집사부일체'는 첫 사부 전인권을 만나면서 본격적인 자신들의 기획 의도를 전달할 예쩡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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