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농업기반의 스타트업인 "엔씽" 이 케이팜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서 시건을 모으고 있다.


모바일 서비스와 IoT 기술이 적용된 첨단 농업 서비스로 모두가 농부가 되는 세상을 만듭니다.


기술은 더이상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기술은 연결을 통해 새로운 미디어가 되고, 소통의 수단이 됩니다. 엔씽은 연결을 통한 혁식을 꿈꿉니다. 기술을 활용하여 단절된 세상을 연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갑니다.



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수록, 그 근원인 재료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더 신선한 먹거리에 대한 가치와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새로운 기준을 제안합니다.


이제 농업은 미래산업입니다.


사물인터넷 기술은 자연과 사람이 소통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새로운 미디어가 되고, 그것을 활용하여 믿고 먹을수 있는 먹거리를 생산함과 동신에 가장 신선할 때 소비할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것. 이 어려워 보이는 것들을 누구나 할 수 있도록 만들어가는 것이 엔씽의 비전 입니다.


(엔씽 홈페이지 추출)


엔씽이 2017 케이팜 K-FARM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한다. 2017 케이팜 K-FARM 에서는 다양한 귀농귀촌 정보 뿐만 아니라 향후 농업의 기술과 나아갈 방향에 대한 여러 회사들이 참가 제품을 전시한다고 하니 농업인 또는 농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번 방문해봐야할 박람회 일 것이다. 자세한 정보는 www.kfarm.co.kr 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댓글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