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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젝스키스 이재진의 발언이 논란이 됐다. 오늘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재진이 어떤 발언을 하여 이렇게 화제가 되었는지 알아보는 포스팅을 진행하려고한다.

이날 공개된 영상속에서 이영자는 매니저에게 쉴새없이 맛집과 메뉴를 추천한 데 이어 스튜디어에서도 음식 설명에 열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의 잔치국수 소개가 이어지던 순간, 이재진은 이영자의 말을 끊으며 "궁금한게 있는데, 살찔까봐 걱정은 안하세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뜻밖의 돌발 발언에 스튜디오에는 일순간 정적이 흘렀다.

이어 전현무가 어렵게 "대단한 용기인데요"라며 입을 열었고, 이영자는 "우리 재진이가 한참있다 나와서 그런거지?","전지적 폭력 당해볼래요?"라며 발끈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이재진은 계속해서 이영자가 추천한 점심메뉴를 먹는 매니저를 보여 "저렇게 먹으면 살 찐다"고 이영자에게 말했고, 심지어 기생충 박사 서민 교수에게 "영자 누님이 다른 분들보다 기생이 더 많은 거냐"는 질문을 던지며 빈축을 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아무리 예능이라지만 너무 무례한 행동을 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재진은 이번사건을 어떻게 수습하고 나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재진은 1979년 생으로 올해 나이 40이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양현석과 사돈관계이기도 하다. 예전에 군대 탈영문제로 큰 이슈가 되었으나, 최근 젝스키스의 복귀와 함께 컴백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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