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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재란 나이 딸 박성신 알아보기

인사이트 씨큐 2018.01.05 00:00

가수 박재란은 1960년대를 풍미한 가수이다. '삼천만의 연인' '꾀꼬리 가수'등의 별명으로 불리우며 빼어난 외모로 당시 옴니버스 음반들의 커버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데뷔 때부터 전성기였던 1960년대 중반까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음반 재킷을 장식했던 가수다. 오늘은 가수 박재란 나이와 여러가지 정보를 알아보려고 한다.

박재란의 현재 근황은 선교활동을 통해 노래하는 전도사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박재란은 "예전에 활동할 당시에는 마음을 닫아놓고 도도하고 아주 교만했다. 누구하고 얘기도 잘 안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과거 KBS 아침마당에 출연, 이혼 이라는 첫 고비를 맞았고 감옥에도 가는 등 어려움을 맞았다고 한다. 이어 건강에 위기도 오게 되었다고..

그러나 이를 넘어선 박재란은 "이제는 호흡을 하는 것 자체가 너무 감사하다. 하나님께서 다 회복시켜주셨다. 믿음 있는 분들은 다 이실거다."며"고장 안 난 곳이 없었는데 다 치유 받았다"고 했다.

하지만 세번째 고비 앞에서 눈물을 머금고 말을 잇지 못했다. 바로 둘째 딸, 박성신이 2년전 세상을 떠난 것. "갑자기 심장마비로 2년전에 갔다. 마음이 너무 아파서 치유를 받으려고 미국에 갔다. 이제는 많이 치유가 됐지만 하루가 생각이 안나는 날이 없다. 정말 효녀였다"고 아픔을 밝혔다.

박재란은 1938년 생으로 올해 나이 81세이다. 본영은 이영숙이며 가수겸 작사가이며 영화배우, 뮤지컬 배우이다. 그녀의 둘째달 박성신은 1987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회상이라는 노래로 데뷔하여 가수로 활동을 하기도 했다.

1988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비오는 오후 라는 노래 작품으로 가창상을 수상하였고 이듬해 한 번만더 라는 노래 작품으로 공전 히트를 거둔 가수이다.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가수 박재란 앞으로 남은 생에 좋은일들이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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