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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과 지성은 2015년 6월 딸 지유를 낳았습니다. 출산 이후 약 1년 3년월 여 만에 드라마 '귓속말'로 복귀한 이보영이 최근 차기작 tvN '마더'에 출연을 결정하면서 이보영 지성딸 지유에 대해 관심들이 많이 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보영 지성딸, 장희진, 지성나이, 이보영 지유, 지성 지유 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보영이 출연할 '마더'는 엄가가 되기엔 차가운 선생님과 엄마에게 버림받은 8살 여자 아이의 진짜 모녀가 되기 위한 가짜 모녀의 가슴 시린 러브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 입니다. 도쿄 드라마 어워드 4관왕 등 작품성과 화제성이 검증 된 최고의 웰메이드 일본 드라마로 손꼽히는 동명의 일본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오는 1월 방송되는 기대작입니다.

이처럼 아이를 출산한 이보영은 이제 엄마역할을 맡아도 이상하게 보이지 않을 만큼 성숙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지성은 딸 지유의 일상 사진을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공개하면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2013년 결혼하여 연예인 부부 중 가장 행복하게 보여지는 이보영 지성부부는 2017 연말시상식에서도 서로의 사랑을 공개적으로 표현하는 등 연예계 잉꼬부부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배우 장희진이 이보영 지성의 딸에 감탄하며 인터뷰를 하여 한번 더 이보영 지성 딸 지유에 관심을 높이는 일이 있었습니다. 장희진은 2013년 종영된 kbs 2tv 내 딸 서영이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는것으로 확인됩니다.

지성의 인스타그램에는 가족들과 함께 태국여행을 간 사진들을 공개하면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사진에는 이보영과 딸 지유가 같은 옷을 입고 마주보고 있는 모습이 마치 화보를 촬영하는 듯한 모습을 연상시켰습니다.

지성은 1999년 드라마 카이스트를 통해 데뷔했고 올해 나이 42살 입니다. 이보영은 1979년 생으로 올해나이 40살입니다.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는 가운데 이보영의 방송복귀와 지성의 꾸준한 활동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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