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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배우 김선아에 대해서 알아보는 포스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최근 활동이 뜸하긴 하지만 김선아는 2017년 품위있는 그녀를 통해서 오랜만에 드라마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오늘 알아볼 내용은 김선아 알콜중독, 나이, 다이어트, 몸매, 실물, 김희선 등에 김선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한번 알아보도로 하겠습니다.

과거 잇따른 루머들로 곤욕을 치룬 김선아가 알콜중독 초기에 들어섰을 정도로 힘든 나날을 보냈었다는 심경을 토로한적이 있습니다. 2008년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김선아는 자신을 가르켜 "사소한 것도 예민하게 잘 기억해서 힘든 성격"이라고 표현하며 "특히 작년 한해는 각종 루머들이 난무해 일년 내내 사람을 피할 정도로 힘들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김선아는 괴로움을 매일 술을 마시며 달랬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근거 없는 루머들에 대해 묻는 질문이 쇄도하게 되면서 주변인들의 연락을 피하게 됐고 혼자서 고립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됐다"고 끔찍한 기억을 떠올렸습니다. 이어 "가족들에게는 걱정 끼치는 것이 힘들어 웃는 모습을 보이려고 하니까 털어둘 곳도 없고 너무 답답하고 괴로워서 매울 술을 마셨다"고 말했습니다.

김선아는 본인이 힘들어 알콜에 의존을 하게된 알콜중독이라고 발언을 했고 현재는 방송활동을 많이 하지는 않지만 알콜중독에서 어느정도 벗어난 것으로 보여집니다. 2005년 '내이름은 김삼순'에서 산찐 노처녀 파티시에 김삼순역으로 출연해 톱스타 반열에 올랐던 김선아.

당시 최고 시청률이 50.5%를 기록하는 등 당시 대한민국에 김삼순 신드롬을 일으켰고, 이 역할로 2005년 mbc연기대상에서 대상을 거머쥐었습니다. 상대 배역인 현빈도 톱스타로 거듭났습니다. 그러나 김선아는 김삼순 역을 위해 몸무게를 늘렸는데 드라마 종영 후에도 살이 잘 빠지지 않아 한동안 고생했다고 털어논바 있습니다.

2015년 드라마 '복면검사'에 나오면서 sns로 제작진이 준비가 느리네 뭐네 심지어 아침부터 똥개훈련하네 라는 글로 불만을 실컷 쓰다가 제대로 반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제작진들은 허구헌날 드라마 제작 준비를 느리게 하는게 바로 김선아이거늘 적반하장이라며 여러자료를 보였었습니다.

김선아는 1973년 10월1일 생으로 올해 46살입니다. 키 172cm 몸무게 50kg의 몸매를 가지고 있고 1996년 '한불화장품'광고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김선아 하면 김삼순때 기억이 아직도 많이 자리하고 있는데 최근 활동이 많지 않아 궁금증이 많이 유발되며 예전 알콜중독 고백때 처럼 현재 알콜중독이 아니냐는 이슈가 된것 같습니다. 하지만 김선아는 인스타그램등으로 알리는 소식에서 항상 밝은 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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