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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인 발언으로 논란의 주인공을 자처한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그간 언행에 대해 사과문을 올리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서희는 18일 자신의 SNS에 작년부터 정신과를 다니다 괜찮아진것 같아 한동안 안갔다면서 정작 내자신을 돌보지 못했던 것 같아 병원에 다녀왔더니 공황장애와 우울증 판정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염치 없지만 여러분께 간곡히 부탁하고 싶다. 저를 그저 캐릭터로 봐주지 마시고, 그냥 사람으로 봐주시길 바란다 며 죄송하다고 적었습니다.

한서희는 이날 다른 게시물을 올리며 저의 잘못들로 논란이 된 적도 많은 것 잘안다. 항상 반선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제 입장도 한번 생각해주셨으면 한다. 비판을 해주셔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썼습니다. 또한, 자신의 셀피 사진을 올리며 스트레스가 쌓이면 머리를 자르는 게 언제부턴가 습관이 돼 버렸다. 집에 있다가 가위로 다 잘라 버렸다고 썼습니다.

한서희는 아이돌 지망생으로 대마초를 흡연해 집행유예를 받았습니다. 그는 지인과의 대화에서 이상적인 페미니스트의 이미지를 지켜주고 싶었다. 그런데 그럴 그릇이 안된다며 이쁘고 금수저 그리고 사이다 스러운 발언만 하는 한서희. 근데 그런 이미지에서 벗어났을 때 욕을 한다고 한탄했습니다.

한편 강혁민이 한서희를 고소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강혁민은 8일 한서희와 악플러들을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서울 동부지검에 고소 했씁니다. 강혁민은 자신의 SNS에 오늘 한서희씨와 악플러 10000명을 고소하고왔습니다라면서 그사람들의 사상이 어쩌던 간에 멀쩡한 사람한명을 허위사실 유포를 하여 선동하고 몰아가서 단체로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하며 병신으로 만드는 것은 명백한 범죄라고 했습니다.

이어 당신들은 도를 넘어섰다. 그만하라고 할때 그만했어야한다. 멈추라 할때 멈추었어야했다. 당신들이 여태껏 저지른 만행들은 자신들이 가장 잘 알고 있겠지 모두다 자업자득이다 권선징악이 뭔지 보여드릴게라고 가경한 입장을 취했습니다.

한서희는 자신의 SNS 계정에 예비 강간범 게시물을 게재했다가 삭제했습니다. 관심병인지 정신병인지.. 왜 사람들을 이렇게 걸고 넘어가는지 모르겠지만 이번 기회에 천벌을 받아 뉘워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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