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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백예린 박지민 저격에 관한 포스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과거 백예린은 sns를 통해서 15&로 활동하고 있는 박지민을 언급하며 "같은 팀을 하는 것에 대해 지민이가 갖고 있던 '경연 우승'이란 특권을 지민이가 포기해준 느낌이여서 많이 미안했고 괜히 내가 끼는 것 같은 느낌에 하기 싫기도 했었던 것 같다"고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오늘 알아볼 내용은 백예린 박지민 저격, 빙의글, 어린신부, 로제, 타투, 패션, 구름 인스타그램 입니다.

백예린은 1997년 생으로 올해 21살 입니다. 165cm 키에 45kg의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혈액형은 B형입니다.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출신입니다. 현재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입니다. 2007년, 10살에 나이에 '스타킹' 에 10세 발라드 천재 로 출연하여 휘트니 휴스턴의 'i have nothing'을 열창, 우승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해 "양파와 비욘세도 울고 갈 발라드 신동"이라는 타이틀로 kbs 여유만만에 출연했습니다. 9년이 지난 후 인터뷰에서 이를 언급하자 "여유만만에 출연했던 건 흑역사다. 그 떄는 뭘하는 건지도 모르고 엄가가 시키는대로 했었다"고 회고했습니다. 이후 jyp 엔터테인먼트 공채 오디션 1기에 응시해 비욘세의 'liseten'을 불러 전체 2등의 성적으로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jyp의 유학 3총사 중 한명으로 연습생 생활은 총 5년이었고 연습생 생활 3년차때 미국으로가서 2년간 트레이닝을 받았다고 합니다.

R&B소울에 적합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으며, 같은 그룹의 성량이 풍부한 박지민과 달리 섬세한 감정표현이나 전달력이 뛰어납니다. 본인의 노래 외에도 타가수의 노래를 커버한 곡만 수십곡 입니다. 원래부터 가지고 있던 그루부와 끼가 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노력으로 연습벌레로 유명합니다.

박지민이 백예린에게 먼저 듀엣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고 박진영은 이에 흔쾌히 응해 15&라는 여성 듀오가 결성되었습니다. 팀이름 15&이란 2012년 10월5일 i dream으로 데뷔한 나이 15살 진행형인 &을 붙여서 만들어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백예린은 15&활동 중 자신의 소속사 jyp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올린 후 돌연 인스타그램을 삭제하는 행동을 했었습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노래 써둔거 많은데 앨범좀 내고 싶다. 기다려주는 사람들도 많은데! 하지만 나는 여기 어른들이 너무 웃기고 무서워. 으웩"이라는 글을 장성했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데뷔해서 많은 앨범에 참여하고 있는 백예린. 좋은 노래와 음색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공인인 만큼 sns활동에 있어서 조금은 신중을 가해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린나이이기 때문에 본인의 의견을 아무렇지 않게 sns에 올릴수 있으나 공인으로서는 조금 조심할 필요성이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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