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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하리수에 대해서 알아보는 포스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하리수는 최근 여러가지 사건들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오늘 알아볼 내용은 하리수 맞바람, 실물, 이혼, 남편, 나이, 몸매, 리즈, 다이어트, 성별, 목소리, 인스타그램 등 하리수에 관련된 여러가지 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하리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리수는 경기도 성남에서 태어나 2001년 화장품 광고를 통해서 공중파로 데뷔를 했습니다. 단아한 외모의 여성이 침을 삼키며 굵은 울대뼈를 보이고 웃음을 짓는다는 내용에 수많은 시청자들이 당황했다고 합니다. 2012년에 하리수가 채널A의 쇼킹에 출연하여 밝힌 바에 의하면 목젖은 하리수가 아닌 다른 사람의 목젖을 CG로 합성해 넣은 것으로 하리수는 뒤늦게 이 사실을 알고 슬퍼했다고 합니다. 어쨌든 이 광고를 통해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배우, 모델, 가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예명인 하리수는 Hot Issue(핫 이슈)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합니다. 여성스럽게 보이는 외모와 달리, 남성의 목소리와 같이 목소리가 저음이었기 때문에 놀림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정확하게는 성전환 수술이나 호르몬 치료를 받기 이전에 남성으로서 변성기를 겪었기 때문에 못고리에 흔적이 남아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때문에 트랜스젠더들은 호르몬 치료 외에도 확정될 성별의 목소리 발성법 등도 연습하게 된다고 합니다.

보통 MTF들 같은 경우 가성과 비음 비슷한 방법으로 목소리를 얇고 높게 변조하는 연습을 한다고 합니다. 왠지 트랜스젠더나 뉴하프들의 목소리가 비슷비슷하게 들리는 연유는 이 떄문입니다. 하리수 같은 경우 방송에서 개인기로 여자 목소리와 남자목소리로 노래하는 양성류를 짤막하게 보여준 적도 있을 정도 입니다. 물론 시간이 흐른 지금 이것을 별다른 생각을 하지 않은 채 이를 들으면 그냥 비음이 조금 나는 여성의 목소리 입니다.

하리수가 국내 최초의 트랜스젠더 연예인은 아닙니다. 이미 90년대 초중반에 하지나라는 이름의 73년생 트랜스젠더가 성전환 사실을 공개하고 영화와 공중파 방송으로 데뷔해서 몇번 얼굴을 비췄으나, 보수적인 면이 강하던 사회 분위기와 빈약한 방송 컨텐츠 탓에 그다지 주목 받지 못하고 잊혀졌습니다. 미키정과 결혼 후 아이를 입양하려고 했지만 40을 넘긴 2017년 까지 입양은 못했습니다. 입양 기관이 기독교 계열이 많은 탓에 입양 자체가 어려웠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년 5월 배우자였던 미키정과 협의이혼 했습니다. 원인은 미키정의 사업실패로 인한 너무 많은 빚 때문이었다고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이 때문에 남편이 거지가 되니까 버런거냐 라는 많은 비판을 들었고, 공식적으로 돈 떄문에 버린것이 아니며, 너무 많은 빚이 생기니 자신도 힘들어 할까봐 미키정이 먼저 이혼을 권유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이렇게 비판한 악플러의 고소를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이혼 이후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이혼과 과련된 속내는 밝혔습니다. 미키정이 얘기한 빚 떄문이 아니라 사업으로 바빠지며 소원해진게 원인이며, 지금도 연락하며 잘 지낸다고 합니다. 자신의 성전환수술을 집도했던 의사로 부터 자궁이식 수술을 권유받고 시도하려고 까지 했으나 1년 이상 입원생활을 해야 했기에 포기했다고 합니다. 자신을 사랑했다는 이유로 미키정이 너무 큰 고통을 받았다고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트랜스젠더는 여자가 아니라는 발언을 한 한서희를 sns로 저격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하리수는 1975년 생으로 올해 나이 44살입니다. 본명은 이경은 이고 이전 이름은 이경엽입니다. 168cm 키에 48kg의 몸매를 가지고 있으며 혈액형은 O형입니다. 트랜스젠더로 살아가면서 많은 악플과 오해를 사고 있는 하리수 조금은 주변에 시선이 좋아서 잘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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