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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모태펀드가 8년만에 자펀드 8000억원을 넘겼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8년간 정부재원 4542억원과 민간자금 3563억원이 출자되어 총 8105억원, 49개 농식품 투자 조합이 결정 되었다. 농식품모태펀드는 7월 현재 239개 경영체에 4,360억원을 투자하여 고용 확대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농식품모태펀드 사업이 자금이나 기술이 부족한 농식품경영체의 사업 추진에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식품부는 올해 상반기 출자사업을 통해 920억원 규모의 농식품투자조합(자펀드)등록을 완료함으로써 10년 농식품 모태펀드 출범이후 8년만에 자펀드 투자액이 8,000억원을 초과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올해 농업, 바이오 등 농산업 분야에 조성액 전액을 자율 투자하는 ABC(Agti-Bio-Capital)펀드 2개(420억원), 6차산업화 펀드(100억원), 농림축산식품 일반펀드 2개(400억원)를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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