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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1803

엔씽 "농업에 모바일 서비스와 IoT 기술을 더하다" 케이팜 농업기반의 스타트업인 "엔씽" 이 케이팜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서 시건을 모으고 있다. 모바일 서비스와 IoT 기술이 적용된 첨단 농업 서비스로 모두가 농부가 되는 세상을 만듭니다. 기술은 더이상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기술은 연결을 통해 새로운 미디어가 되고, 소통의 수단이 됩니다. 엔씽은 연결을 통한 혁식을 꿈꿉니다. 기술을 활용하여 단절된 세상을 연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갑니다. 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수록, 그 근원인 재료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더 신선한 먹거리에 대한 가치와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새로운 기준을 제안합니다. 이제 농업은 미래산업입니다. 사물인터넷 기술은 자연과 사람이 소통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새로운 미디어가 되고, 그것을 활용하여 믿고 먹을수 있는 먹거리를 생산함.. 2017. 6. 19.
4차 산업혁명과 미래농업 케이팜 4차 산업혁명 가장먼저 시행될 산업분야는 농업으로 시작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산업에 비해 아직까지 1차산업에 머물고 있는 농업은 이제 4차 산업혁명의 선두에 서야할 산업이 되었다. IT, ICT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은 농업의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새로운 산업의 강자로 기대를 부르고 있다. 육체노동과 반복적인 작업으로 짓던 1차산업의 농사는 이제 ICT기술을 접목해 모바일로 쉽고 편하게 작물을 재배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다. 단순한 수경재배를 벗어나 하우스등에서도 온도, 습도, 햇볕량, 이산화탄소등을 원하는 조건으로 관리하며 스마트팜의 도입가능 작물은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농민의 감이 아닌 정확한 데이터를 갖고 운영되는 스마트농장은 작물의 생산성 증대에 엄청난 영향을 준.. 2017. 6. 14.
농업의 새로운 발견 컨테이너팜 케이팜 kfarm 귀농귀촌박람회 컨테이너 안에 농장을 만들면 어떨까? 미국의 산업디자이너 조나단 프리드먼과 환경학자 브레드 맥나마리는 보스턴에서 누구나 자신만의 텃밭을 기를수 있게 하고 싶었다. 그러던 중 프리드먼의 눈에 컨테이너가 들어왔다. 미국 보스턴의 비싼 월세를 감당하지 못해 컨테이너에서 살아볼 생각을 하고 있던 찰나에 생각해낸 아이디어 였다. 프리드먼과 맥나마리는 곧장 컨테이너농장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동시에 크라우드펀디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하여 창업 자금도 확보 했다. 수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이들은 컨테이너농장 the leafy green machine (LGM)을 만들었다. 그리고 매년 신형 LGM을 내놓고 있다. LGM에는 흙이 필요없는 수경재배 시스템, 고효율 발광다이오드(LED)조명, 자동실내온도조절기 등이 설치되.. 2017. 6. 13.
귀농의 새로운 트렌드 농업용 드론조종사 농촌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농사만 짓던 농촌에서 이제 농사를 간편하게 지을수 있는 여러가지 기술들이 보급되면서 농촌의 새로운 직업군이 탄생하고 있다. 농업용 드론은 이제 농약살포에 있어 꼭 필요한 존재로 가치 하고 있다. 사람이 직접 농약 살포기를 메고 일하면 4일은 족히 걸릴일을 드론을 이용하면 4시간이면 제초제 살포가 끝난다. 최근 드론 조종술을 배워 농약사포 등 농촌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젊은 청년들도 드론 조종기술을 배워 농촌에서 새로운 직업군을 가질 수 있다. 드론을 이용한 농약살포 비용은 평당 15원 ~ 25원까지 측정되어 있다고 한다. 이렇게 드론 농약살포를 통해서 일주일에 1,000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사람도 있다. 수입이 좋다는 이야기가 있으면서 드론 조종 기술을.. 2017. 6.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