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야구

유희관 결혼 몸매 나이 연봉 궁금증 알아보기

by 시큐 시큐 2018. 9. 27.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늘은 두산베어스의 투수 유희관 선수에 대해서 알아보는 포스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오늘 알아볼 내용은 유희관 결혼, 몸매, 나이, 연봉 등 유희관 선수에 관한 궁금증 입니다.

유희관은 1986년 6월 1일 생으로 올해 나이는 33살 입니다. 175cm 키에 93kg의 신체를 가지고 있으며 혈액형은 A형입니다. 서울 출신으로 방배초-이수중-장충고-중앙대의 학력을 가지고 있으며 2009년 2차 지명 6라운드 전체 42번으로 두산베어스에 지명되어 프로데뷔를 하게되었습니다. 2011~2012년 상무피닉스 야구단을 통해서 군복무는 마쳤습니다.

입대 전까지는 프로에서도 큰 인상적인 활약은 하지 못하고, 1군과 2군을 오가는 평범한 선수로 뛰었습니다. 2010년 시즌 종료후 상무 야군단에 입대하여 왼손 에이스로 활약했습니다. 2012년 퓨처스리그에서 124이닝을 던지며 11승 3패 평균자책 2.40을 기록하며 맹활약했습니다. 2012년 9월에 제대하여 소속팀 두산 베어스로 복귀하여 2013년부터 좋은 활약을 보였습니다.

유희관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단연 느린 패스트볼인데, 프로 선수로서는 드물게 속구 구속이 상당히 낮습니다. 유희관이 본격적으로 첫 등장한 2013년도 기줁으로 평균 구속은 130km/h정도입니다. 시즌을 거듭하며 최근 몇 시즌동안 120km/h 후반대를 기록하고있습니다.

73km/h 가 찍히는 초 슬로우 커브도 가끔 던집니다. 빠른 구속으로 상대를 압도하지는 못하지만, 뛰어난 완급조절과 제구력으로 타자와 승부하는 타입입니다. 최근에는 구속이 더더욱 떨어져서 120대 후반은 겨우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시점과 맞물려서 유희관이 살이 찌기 시작한 시점이 비슷해서 사람들은 운동을 게을리 하는게 아니냐는 말이 나왔는데 오히려 2015년 기준으로 18승을 달성하는 등, 성적면에선 문제가 없었습니다.

구속이 느리다고는 해도 구위까지 좋지 않다는 건 아닙니다. 실제로 이 정도 구속밖에 나오지 않는다면 프로 세계에서는 대체로 배팅볼이나 던지는 투수 취급을 받는게 예사고, 140은 물론 150까지 찍어대는 투수들 중에서도 공이 밋밋하다는 평가를 들으며 자주 난타당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유희관의 구의는 충분히 프로에서 통하는 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속구 구속이 느리다는게 분명히 단점은 단점이라는 것이며, 투수가 가질 수 있는 단점 중 가장 큰 단점에 속하는 것은 분명하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얼마나 다른 노하우와 요령으로 이 단점을 메우는 데에 성공할 수 있냐는게 유희관에게 주어진 과제입니다. 2015시즌 18승을 달성하고 개인통산 첫 완봉승을 기록하기도 하는 등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2017년도 후반기에 들어 부진을 겪기 시작하고, 2018년도 시즌 초중반 최악의 슬럼프를 겪으면서 느린 구속에 대한 팬들의 설전이 다시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희관의 2018년 연봉은 5억원입니다. 유희관은 2018년 현재 아직 결혼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유희관 몸매에 관한 부분은 사진으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