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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폭스바겐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마케팅을 시작하며 움직임을 보였다. 바로 폭스바겐 아테온의 출시를 앞두고 자인언티와 함께하는 프로젝트 뉴 비기닝(New Beginning)이다. 멜로디가 너무 좋아 노래를 찾는 분들도 계시고 폭시바겐의 새로운 차량 출시로 인하여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도 계실거다. 오늘은 폭스바겐 아테온에 대한 포스팅을 진행하고자 한다.

2018년 새해부터 수입차 브랜드들이 신차대전에 돌입했다. 올해 잠시 휴업에 들어갔던 폭스바겐, 아우디의 시장 복귀로 수입차 시장 성장세가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초기 기선제압을 위한 열을 올리고 있다.

우선 1년여간 국내 판매를 중단했던 폭스바겐이 이달 판매 재개를 한다. 지난해 인증조작 문제로 판매를 중단했던 폭스바겐은 아테온, 파사트, 티구안 등을 앞세워 국내 시장 복귀를 예정하고 있다.

아테온은 쿠페형 세단으로 CC의 후속 모델로 국내시장 첫 진출이다. 지난 3월 제나바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4도어 쿠페 아테온은 폭스바겐의 MQB(가로배치 엔진전용 모듈 매트릭스)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되 공간 창출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풀체인지 모델로 국내 판매 예정인 2세대 티구안은 이전 모델과 비교해 무게를 50kg줄이며 실용성과 경제성이 더해졌다는 평을 받고있다.

폭스바겐과 함께 영업 중단을 했던 아우디도 올 초 국내시장에 복귀한다. 아우디코리아는 A4,  A6 등 기존 인기 모델을 중심으로 판매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

아우디코리아 관계자는 정확한 판매 일정과 모델등은 해외 생산 일정과 물량 도착시점에 맞춰 결정된다고 알렸다. 폭스바겐은 수입차 브랜드 중 가격대가 저렴해 젊은 소비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다. 올해 재 영업을 앞두고 신차 출시라니 정말 많은 기대를 불러 일으킨다.

아직까지 가격대에 대한 정보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기존 CC의 후속이라면 대략적으로 5천만원 선에서 출시가 되지 않을까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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