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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기아 스토닉 단점 연비 가솔린 디젤 가격 알아보기

by 시큐 2018. 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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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기아자동차에서 출시된 소형 SUV 스토닉에 대해서 알아보는 포스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현대, 삼성, GM 요즘은 각 브랜드마다 소형 SUV차량들이 출시되면서 젊은층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소형 SUV 구매를 생각하고 계시다면 우선 차량에 대한 정확한 스펙정보와 장단점을 알아야겠죠?? 그래서 오늘 준비한 포스팅은 기아 스토닉 단점, 연비, 가솔린, 디젤, 가격 등 다양한 정보들을 준비했습니다.

우선 기아 스토닉에 대한 리뷰를 좀 살펴보겠습니다. "스토닉은 일단 잘 달리고 잘 섰다. 반응이 민첨하면서 균형도 잘 잡혀 있었다. 작고 가벼운 차체가 주는 느낌은 '불안함'보단 '경쾌함'에 가까웠다. 공간도 꽤 넓고 알찼다. 한동안 상쾌한 기분으로 운전할 수 있었다. 수치로 나타나는 연비도 발군이었다. 그러나 속도가 일정 이상 올라가는 순간, 단점도 확연하게 드러났다. 너무 시끄러웠다."

"먼저 운전석에 앉은 순간 꽤 넚은 실내 공간에 놀랐다. 스토닉의 제원상 크키가 전장 4140mm, 전폭 1760mm, 전고 1520mm로 다른 소형 SUV와 비교해 큰 편이 아니지만 실제 탑승해보니 수치보다 더 넓게 느껴졌다. 보조석에 앉은 동승자도 공간이 생각보다 넉넉하다는 의겨니었다. 기아차가 강조한 초반 가속 성능도 만족스러웠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20~30km까지 부드럽게 속도가 올라갔다. 가다 서다를 반복해야하는 도심 주행에 최적화했다는 기아차의 설명대로였다"

"속도를 시속 100km 이상까지 높여도 무난한 가속 성능을 보였다. 실용성을 강조한 소형 SUV인 만큼 강하게 치고 나가는 힘은 없었지만, 일반 도로를 달리는 데 있어선 부족함이 없을 것 같았다. 또한 고속에서 차선을 변경하거나 코너링을 할 떄에도 민첩하게 방향 전환이 이뤄졌고 차제 흔들림도 적었다. 차량이 스스로, 재빠르게 균형을 잡아나가는 느낌이었다. 스토닉의 최고출력은 110마력, 최대토크는 30.6kgf.m다."

"또한 '가성비 갑'이란 수식어를 앞세운 만큼 발군의 연비를 자랑했다. 시승을 하며 측정한 결과 58분 동안 70.5km를 달리면 20.2km/리터의 연비를 기록했다. 공인 연비를 뛰어 넘는 수치다. 새로 출고된 차인데다 짧은 거리를 주행한 결과라 실제 차를 구입해 운행할 때와는 차이가 날 수 있지만, 주행성능 시험을 위해 급가속과 급정지를 반복했는데도 수치 상으로 리터당 20km를 넘는 뛰어난 연비를 기록한 것이다."

"또한 후측방 충돌 경고(BCW), 차로 이탈 경고(LDW)와 같은 안전보조 기술이 적용돼 있다는 점도 운전에 도움이 많이 됐다. 시승하는 동안엔 작동하지 않았지만 추돌 위험이 있을 때 경고음을 내거나 스스로 차를 멈추는 전방충돌방지보조(FCA)기술, 졸음운전 등 운전자가 평소와 다른 운전 패턴을 보이면 경고음을 내는 운전자 주의경고(DAW)기술 등도 적용돼 있다. 물론 최근 출시되는 차들은 배부분 이런 안전보조 기술들을 장착하고 있지만, 스토닉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필요한 안전보조 기술들을 대부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이처럼 장정이 많은 스토닉이었지만, 결정적인 담점도 있었다. 먼저 소음이 너무 심했다. 특히 시속 100km 이상 속도를 높이면 엔진음, 풍절음, 노면소음 등이 급격히 커져 조용한 발라드 음악은 가스를 듣기 힘들 정도였고, 목에 힘을 주어 말하지 않으면 때때로 동승자와 제대로 대화하기 어려웠다. 소음에 대해 얼마나 민가한지에 따라 느낌은 다를 수 있지만, 예민한 운전자라면 스테레스를 심하게 받을 것 같았다" 라는 후기 가 있습니다. 뛰어난 연비와 첨단 기술들을 갖추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고속 주행시 소음이 심하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점 유의하시어 구매에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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