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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성 견과류 종류로 다른 말로는 잉카 피넛이라고 불립니다. 주로 아마존이나 페루 등의 열대우림지대에서 자라는 열대성식물의 열매입니다. 생김새가 별 모영과 비슷하여 땅위의 별이라 불리고 있으며, 귀한 대접을 받았던 열대성 열매이며, 땅콩과 같은 일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잉카시대 때에는 물물교환 수단도 되었다고 합니다.

성분 또한 많은 영양소와 몸에 좋은 성분들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슈퍼푸드 중의 하나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에서는 알려지게 된 게 얼마되지 않았지만, 이미 전 세계에서는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것이 바로 사차인치 입니다.

기후적인 특성 때문에 전량 수입되는 품목이고, 사차인치는 어디서나 수입품을 취급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런 이유때문입니다. 이러한 사차인치는 주로 내장지방을 없애주는 것에 효과를 크게 보고 있는데요. 어떠한 성분을 가지고 있는 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성분은 다량의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산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메가3, 오메가6 성분과 비타민E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에메가라는 성분은 대표적으로 항상화 물질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오메가3가 많이 들어있는 식품이 등 푸른 생선들이 있는데요.

이러한 등 푸른 생선에 뒤쳐지지 않을 만큼 적지 않은 양의 오메가3를 함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전 세계 식물 중에서 오메가 성분의 함량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대 잉카인들은 이러한 생선을 먹을 일이 거의 없었을 때도 사차인치를 섭취하였기 때문에 다량의 성분들을 섭취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사차인치 하루 권장량은 10~15알 정도 이며, 부작용이 거의 없는 식품이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사차인치 먹는법은 땅콩이나 기타 견과류처럼 그대로 섭취하거나 여러 디저트에 갈아서 곁들여 먹는 등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볶을수록 고소한 맛이 강해지면서 땅콩과 비슷한 식감이 나 멸치볶음, 샐러드에 넣어 즐길 수 있으며, 불린 후 밥을 지을때에 넣어서 먹는 방법도 좋습니다. 또, 사차인치를 압착해 추출한 오일을 구매하면 각종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 함량이 많아 먹을 때에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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