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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기업납품 VS 세계시장 진출 어떤게 영업이익률이 더 높은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업 초기부터 대기업납품에 신경 쓰기보다 세계시장으로 진출한 기술 벤처들이 많이 있습니다.  슈프리마, 넥스트칩, 고영테크놀로지, 인바디 등 국내 기술 벤처들은 각자 분야에서 세계 1위에 오르고 높은 영업이익률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수출 비중이 많게는 99%에 달할 정도라고 하니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검사 장비 제조업체 고영테크놀로지는 2006년부터 11년째 검사 장비 제조업체 시장의 세계1위라고 합니다. 전자 부품의 회로 기판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검사하는 장비를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고객사가 무려 전 세계 1800개나 달한다고 합니다. 


CCTV에 쓰이는 영상처리 반도체 시장에서는 넥스트칩이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회사의 매출이 85~90%가 해외시장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보통 흔히 보는 CCTV2대 중 1대는 넥스트칩의 반도체가 들어간다고 하니 정말 대단 합니다.

글로벌 창업에 성공한 기술 기업들은 영업이익률이 10~30%나 된다고 하는데요, 국내 제조업 평균보다 더 높다고 합ㄴ디ㅏ. 또한 높은 영업이익을 기반으로 연구개발에 투자해 첨단 기술을 갖추고 지속적인 영업이익률을 남긴다고 합니다.

이제는 대기업 납품에 의존하면 한계가 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첨단 기술을 통해 해외사장에 도전해야 강력한 기업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제는 대기업납품하기 보다는 세계시장에 진출할 기업들이 더 많이 늘어날 것 같은데요, 앞선 기술력만 있다면 세계시장으로 진출하기에 용이하며 높은 영업이익률을 보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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