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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박해민 연봉 나이 군대 결혼 궁금증 알아보기

by 시큐 2018. 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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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삼성 라이온즈의 박해민 선수에 대해서 알아보는 포스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오늘 알아볼 내용은 박해민 연봉, 나이, 군대, 결혼 등 박해민 선수에 관한 궁금증 입니다.

박해민은 1990년 2월 24일 생으로 올해 나이는 29살 입니다. 180cm키에 75kg의 신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서울 출신으로 영중초-양천중-신일고-한양대의 학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2년 신고선수로 삼성라온즈에 입단하여 현재까지 삼성에서 뛰고 있습니다. 2018년 박해민의 연봉은 2억 9,000만원입니다. 

양천중을 거쳐 신일고 재학 당시만 하더라도 내야수를 봤으나 송구에 문제가 있어서 한양대 시절 1학년을 마치고 외야수로 전향했습니다. 한양대 4학년 때인 2011년에 타율 0.429를 기록하며 대학리그 타자 우수상을 수상하기도했습니다. 201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했고, 삼성라이온즈에 신고선수 테스트를 받고 입단하게 됩니다. 또한 삼성에 신고선수로 입단하기로 결정한 후, 마지막 야구 월드컵이었던 2011년 파나마 야구월드컵 국가대표로 뽑혀 도미니카전 9회 초 2아웃 상황에서 동점 3점 홈런을 치기도 했습니다.

박해민은 군대문제로 한 차례 말이 많았는데요. 1990년 2월 생이어서 2017년이 군경팀 입대 데드라인이었습니다. 그런데 삼성에서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 게임을 위해 입대를 계속 연기시키려한다는 말이 2017년 8월 부터 돌았고, 결국 오지환과 더불어 입대를 연기하고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통한 병역특례를 노리게 되었습니다.

똑같이 군대를 미루고 올인한 오지환은 김하성이 사실상 확정된 상황에서 백업을 노려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박해민도 외야수비와 주루 능력을 내세위 백업 자리를 노리고 있었는데 둘다 전망이 좋지 않다는 평을 받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지환과 박해민 모두 결국 국가대표로 선발되었고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들하여 두사람 모두 군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석연찮은 군면제 문제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은 말이 오갔고 이점에 대해서 오지환과 박해민은 많은 욕을 먹었습니다. 근데 박해민 보다는 오지환쪽에 욕을 좀 많이 먹기는 했습니다.. 그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우여곡절 끝에 군면제까지 받게 된 박해민. 박해민은 현재 결혼은 하지 않았습니다. 석연찮은 군면제긴 하지만 아직 한참 물이 오를 나이고 현재 도루에 있어서는 리그 1위를 달릴 만큼 훌륭한 실력을 갖춘 박해민. 군면제 문제로 실망한 팬들에게 좋은 성적으로 보답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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