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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이 부상하면서, 농업에 생태계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나노 등 첨단 ICT기술이 농업과 융복합되면서 농업은 점차 첨단화 기계화 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기존의 농업방식으로는 그에 상응하는 수준의 식량을 증산하는데 한계가 드러나고 있으며, 농촌은 점차 인구가 감소하고 고령화됨으로 인하여 노동력이 부족하고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스마트팜을 농업에 도입하여 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투자가 필요한 현실입니다.



현재 국내 농촌은 논밭 중심의 전통적인 농가의 영농 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고소득 작물의 안정적인 재바가 가능한 비닐하우스의 보급이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국내 스마트 온실 적용 가능 면적은 2014년 기준 50,598ha로 세계3위이고, 그 중 스마트온실(환경복합제어 적용가능) 면적이 15%, 스마트하우스(일반제어)적용 가능 면적이 38%입니다. 국내 시설원예 생산액은 5조7,000억으로 전체 농업 생산액의 1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내 스마트팜 관련 시장은 2012년 2조 4,295원에서 연평균 14.5% 성장하며 2016년에는 4조 1,699억원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에 스마트팜 도입은 skt, kt등 기업에서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skt는 세종시에 지능형 비닐하우스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으로 재배시설의 개폐 및 제어, CCTV 카메라 모니터링, 온습도 등 센성, 정보 모니터링이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kt는 전국에 보유한 giga 네트워크 인프라와 통합관제 역량, a/s지원체계, 빅데이터 기술을 융합해 giga스마트팜 사업을 추진중이며, 농림축산식품부와 공동으로 스마트팜 확산을 위해 전국 농촌 10개 거점 지역에 실습교육장과 현장지원센터를 개설했습니다.



현재 국내는 농식품산업에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농촌의 스마트팜 도입과 청년들의 스마트팜관련 창업 아이템개발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줘야 하는 상황입니다.



국내에서 스마트팜과 관련된 기업과 스마트팜관련 자료를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있다고해서 참고로 올려드립니다.

케이팜 kfarm2017 귀농귀촌 농업테크 박람회에서는 미래농업을 준비할 수 있는 스마트팜, 시설하우스등 다양한 품목들이 전시된다고 하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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