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배현진아나운서, 신동호아나운서 MBC 사태 양치대첩, 피구대첩, 맘마이스 사건 총정리

11월 13일 MBC 대주주 방송문화진흥회 제8차 임시 이사회에서 김장겸 사장의 해임안이 가결됐고 주주총회에서 해임이 확정되면서 MBC 본부와 노조원들 사이에서  ‘배신남매’라는 별명으로 통하는 배현진 아나운서와 신동호 국장의 거취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이번 총파업 과정에서 신동호 국장과 배현진 아나운서에 대한 

MBC 노조 내외부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았기 때문입니다.

총파업 기간 동안 신동호 국장은 MBC 아나운서들의 비판을 한몸에 받았습니다.

지난달 16일 언론노조 MBC본부 소속 아나운서 28인과 노조는 

부당노동 행위 의혹에 휩싸인 신동호 국장을 고소하였습니다.


공식 성명서를 통해 “신동호 국장은 자신이 아나운서 국장으로 재직했던 지난 5년간 아나운서 국원들을 대상으로 각종 부당노동행위를 자행했다” “지난 2012년 파업에 참여했던 아나운서들 중 11명의 부당전보 인사에 직접적으로 관여해 방송 제작 현장에서 철저히 배제해 말할 수 없는 정신적 고통을 안겼다”고 밝혔습니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일명 '양치대첩' '피구대첩'으로 논란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파업에 동참한 MBC 노조원들은 배현진 앵커가 MBC 경영진의 보호를 받고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번 총파업 과정에서 신동호 국장과 배현진 아나운서에 대한 MBC 노조 내외부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았기 때문입니다.

총파업 기간 동안 신동호 국장은 MBC 아나운서들의 비판을 한몸에 받았습니다.

지난달 16일 언론노조 MBC본부 소속 아나운서 28인과 노조는 부당노동 행위 의혹에 휩싸인 신동호 국장을 고소하였습니다.

공식 성명서를 통해 “신동호 국장은 자신이 아나운서 국장으로 재직했던 지난 5년간 아나운서 국원들을 대상으로 각종 부당노동행위를 자행했다” “지난 2012년 파업에 참여했던 아나운서들 중 11명의 부당전보 인사에 직접적으로 관여해 방송 제작 현장에서 철저히 배제해 말할 수 없는 정신적 고통을 안겼다”고 밝혔습니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일명 '양치대첩' '피구대첩'으로 논란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파업에 동참한 MBC 노조원들은 배현진 앵커가 MBC 경영진의 보호를 받고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되었습니다.



MBC 양윤경 기자는 배현진 아나운서에게 이른바 ‘양치질 훈계’ 후 비제작부서로 발령받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여자 화장실에서 배 아나운서가 물을 틀어놓고

양치질을 하고 여러 가지 일을 하길래

너무 물을 많이 쓰는 것 같은데

잠그고 양치질을 하라고 지적했다”

 

“사건 다음날 아침 출근 전에 노조 집행부에게 전화를 받았다"

"‘배 앵커와 무슨 일이 있느냐’고 물어왔는데,

상식적으로 납득은 안 되지만 전날 있었던 사건을 이야기하자

‘회사에 난리가 났으니 알고나 나와라’고 했다”

 

 

-양윤경 기자-


 

양윤경 기자는 출근 후 전날 양치질 훈계 사건에 대해 경위서를 쓰라는 지시를 받았고 오늘 중에 '인사조치' 될 것이라는 말까지 들어 당황스러웠다고 말했습니다.

양윤경 기자는 얼마 후 정기인사 때 주말 뉴스를 제작하는 기획취재부로 인사이동 되었고 이듬해 초에는 일산에 있는 미래방송연구소로 발령이 났습니다.



신동진 아나운서는 ‘김어준의 파파이스’에 출연해 피구 경기를 중 배현진 아나운서의 다리를 맞혔다가 인사 발령을 받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


“2012년 파업 이후 외부 홍보용으로 체육대회를 개최했고

피구 경기 도중 신 아나운서는 앞에 있던 배 앵커의 다리를 맞혔다”

 

“그런데 일주일 후 주조정실의 MD로

아무런 통보 없이 인사 발령을 받았다”
- 신동진 아나운서 -

 

신동진 아나운서는 신동호 국장에게 주조정실 MD로 발령 난 사유를 묻자 "우리는 그런 거 가르져주질 않아"라는 답변만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송일준 MBC PD 협회장은 자신의 SNS에 배현진 아나운서와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을 공개적으로 비판하기도 하였습니다.

"배신남매. 쫓겨난 MBC 아나운서들은 신동호 배현진 아나운서를 이렇게 부른다"

 

"신동호의 오나장질로 쫓겨난 MBC 아나운서들의 수난사"

 

"부역 체제의 공주 배현진 아나운서"

- 송일준 PD-



신동호 국장은 MBC 표준FM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하차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신동호 국장은 노조 소속 아나운서 27인에게 피소 당한 상태입니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2012년 MBC 장기 파업 당시 파업 도중 회사로 돌아왔고 이후

 MBC 메인뉴스 '뉴스데스크' 앵커로 승승장구 하였습니다.

그녀는 현재 가장 오랫동안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장겸 사장이 해임된 가운데 배현진 아나운서와 신동호 국장의 

운명을 어떻게 될지 많은 이들이 주시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daddypg.tistory.com/344 ['톡' 세상만사]>

이상 배현진아나운서, 신동호아나운서 MBC 사태 양치대첩, 피구대첩, 맘마이스 사건에 대하여 알아보셨습니다.

댓글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