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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학 아내 성매매시키고 영상촬영


이영학은 딸 친구인 김모양을 숨지게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후원금으로 받은 13억원을 한달에 천만원 가량 카드값으로 써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고급 차량을 20대나 사들이며 호화로운 생활을 누렸던 이영학은 최근 후원금이 줄어들자 자신의 아내에게 성매매를 강용해 결국 아내를 자살에 이르게 한 것으로 경찰은 판단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영학은 지난 6월부터 서울 강남구 오피스텔에서 부인 최씨를 성매매에 동원했는데 이영학이 부인 최씨를 강요해 12명의 남성을 상대로 유사 성행위를 했다고 합니다.

임대한 강남 오피스텔에서 이영학은 남성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하고 카메라로 그 장면을 촬영한 뒤 영상을 보관했는데 성매수자 12명도 성매매 혐의 기소 의견으로 송치되었다고 합니다.

원치 않는 성매매를 강요받고 가정폭력에 계속 시달려온 아내 최모씨는 결국 지난9월 욕설과 금속재질의 모기약 틍으로 폭행을 당한 뒤 집에서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이에 이영학의 딸 이모양은 경찰 조사에서 "엄마가 요즘 많이 성매매 강요와 폭행에 시달렸어요. 요즘 우울해진 것 같았고 아빠 때문에 엄마가 자살한 것 같아요"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이영학이 아내에게 가혹행위를 지속적으로 저지른 만큼 자살이 아닐 가능성도 배제하면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이영학은 지난 9월30일 중학생 딸의 친구 김모양을 집으로 유인해 수면제를 몰래 먹여 재운 후 성추행하고 김모양이 잠에서 깨어나자 신고를 두려워한 나머지 목 졸라 살해 후 강원도 영월군 야산에 사체를 유기한 염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어금니아빠로 알려진 이영학이 최근 딸의 친구를 살해하고 시체를 유기혐의로 체포되어 수사중에 있습니다. 그 수사과정중 이영학은 아내의 억울함 죽음에 대한에 계속 언급하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이영학 아내에 대한 관심들이 높아졌습니다.


악어의 눈물을 흘리면서 자신의 상황을 이해해달라고 하면서 선처를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이영학 처럼 주도면밀한 범행까지 해놓고 지금와서 악어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은 정말 기가 막힙니다.

어금니아빠 이영학은 직접 포주 활동을 하면서 아내를 성매매 시켜온게 사실로 들어났습니다. 어떤 사람이 자신의 아내를 성매매를 시키는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자신의 처지와 몸 상태를 비관 하면서 그런일들을 저질렀다. 이제와서 선처를 부탁한다는 이영학. 


이뿐만 아니라 양아오빠 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면서 가출 청소년들을 현혹시키는 글로 본격적인 포주 활동도 하지 않았을까. 이런 저런 이들이 계속 불거지고 있는 이영학. 도대체 이런 이간이 그동안 tv에 나와서 자신의 처지와 딸에게 까지 전해진 병을가지고 사람들의 마음을 홀려 후원을 받고 그 돈을 이용하여 호화로운 생활을 했다는것.

그리고 친구의 딸을 살해하면서 까지 자신의 성적 욕구를 채우려 했는 점에 대한 반성은 전혀 없는 모습을 보면 이영학은 반성은 커녕 죄를 제대로 인식조차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전 악어의 눈물을 흘리면서 선처를 해달라는 기사를 보고, 참 세상 쉽게 살아가려고 하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민들을 거짓으로 속여 후원을 받고 그 후원금을 본인의 사치를 위해서 쓰고, 그런 과정들을 겪다보니 이번 살인사건도 이렇게 악어의 눈물로 이겨낼 수 있을거라고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이 저지른 죗값을 달게 받아야 함에 불구하고 이제와서 자신의 잘못을 마치 모든 것을 인정하는 것처럼 말하며 심신미약 상태를 거들먹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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